

언제까지 세금 갖다버리고 있을 건지는 둘째 치구요.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에서 벌어지는 일에는
참 관심도 없으면서
길고양이 TNR 보도자료는 태연히 내는 게
솔직히 꼴보기 싫긴 합니다.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
..네. 뿔쇠오리는 그 공존하는 동물에 해당 안 되겠죠.
아무렴요.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881
공구리질한 하천에 살고 있던 멸종위기생물들도
"공존"의 대상이 아닌 거구요.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