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정 손실액을 부풀린다.
2) 가압류를 건다 : 승소했을 경우를 대비해 미리 돈을 묶는 방식.
3) 판결까지 회사가 버틴다.
4) 개인은 못 버틴다.
소송기간이 길어질 수록 경제적 자유를 빼앗기게 됨.
거기다 언론과 법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개인에게 압박을 가하여 스스로 선택하게끔 유도하는 방법.
잠시 끊어갈게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071905791
"1조원이나 손실을 끼쳐놓고" (뻔뻔하게 요구를!?)
"손배소 내지말라는 노조" (맥락 다 짜르고 요구 일부만 헤드라인에 검)
-> 손실의 근거도 추정치임.
회사가 압박하고, 언론이 압박하고, 정부가 압박하고...
심지어 불안과 공포를 느낀 같은 노동자들마저 압박의 주체가 될 수 있음.
공멸의 가능성을 제기함으로써,
같은 노동자들 마저 갈라치고자고 한,
언론의 기정사실화된 손실의 실질적 근거는?
p.s. 누락된 짤이 있어 짤을 수정했고, 중간에 개인의견을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