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대표팀 이끌었으면 어땠을까… BBC "제시 마치의 캐나다, 위대한 여정 중"
한국 대표팀을 이끌뻔했던 제시 마치 감독이 캐나다의 월드컵 사상 첫 16강을 이끌었다. BBC는 캐나다의 이번 월드컵 약진을 "위대한 여정"이라 표현하며 극찬했다.
16강에 오른 캐나다는 30일 오전 10시, 네덜란드와 모로코의 맞대결 승자와 다음달 5일 오전 2시 8강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한편 제시 마치 감독은 2024년 대한민국 차기 대표팀 사령탑으로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세부 조건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며 협상이 결렬됐다. 한국은 이후 홍명보 감독을 선임했고 한국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1승2패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