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2026 북중미 월드컵 도중 축구계 후배(김영광 등)들이 홍명보 감독을 향해 "홍명보 나가"와 같은 과격한 언사를 쓰는 것에 대해 "체육인 선후배 간의 최소한의 예의와 비판의 선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
역풍 :
1. 현상황에 대한 인식 부족 ("예의 차릴 때가 아니다")
본질이 아닌 '선후배 간의 예절'과 '꼰대식 선후배 규율'을 논하고 있다며 반발
2. 타 종목(야구계) 인사의 섣부른 개입
선임 과정부터 월드컵 본선까지 축구계가 겪어온 깊은 갈등과 팬들의 고통을 잘 알지 못하는 타 종목 인사가 표면적인 '말 한마디'만 보고 섣부르게 훈수
3. 최악의 타이밍
대회 결과가 참담하게 끝난 직후이자 홍명보 감독의 사퇴 직전이라는 민감한 시점에 이 영상을 올림으로써, 결과적으로 민심에 불을 지르고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