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국내 족쟁이들이
전술론을 책으로 써내고 축구계의 시스템 매니저로 평가 받는 감독의
'매니저' 단어 하나로 내리는 평가에 대한 대답.
전반 보고 분석 끝낸 다음
엔드릭 투입 > 엔드릭 , 마르티넬리 기마랑이스로 어그로 끌면서 비니시우스 공간 억지로 창출
> 카세미루 박스안에 넣어서 뚝배기 샷
국내 족쟁이들은 요즘 프로축구팀, 국대는 감독이라는 매니저 대신 헤드코치로 부르는 것도 모름.
국가 축구협회, 프로팀 프론트가 플레이 시스템을 짜고 선수후보군을 추린다음
프로팀 헤드코치를 영업해서 세부전술을 입히는 상황이고
일본은 진작에 이걸 수용해서 운용중이었음.
한국과 일본의 가장 큰 차이가 이거임.
헤드코치 역할 모리야스가 나가더라도 다른 감독이 똑같이 계속 저렇게 한다는걸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