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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노'는 싸움의 대상인가

마가사
댓글: 49 개
조회: 2138
추천: 1
2026-07-04 02:05:58


몇년만에 로긴하고 글하나적었는데 세월이 흘렸네라고 느낄수있는 아주 짧은 시간이었습니다.아래글 몇개보면 일단 인상적인것만 보면 싸우려고 글쓴거다가 있던데 굳이? 싸운다는건 서로의 논리가 맞지 않아서인데 논리없는 쪽하고 멀로 싸웁니까? 최근 배재고일도 그렇고 스벅 이벤트도 그렇고 상식에 반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그일들이 진행되는과정을 보면 알면서 저러는지 몰라서 저러는지 분간안될 정도인데 이 상황이 정상인지요? 손주볼 나이에 나대고 싶어서도 아니고 아직 표현정도는 할수있겠다 싶어 글쓰는겁니다. 제글에 틀린게 있다면 근거와 함께 반박을 하고 논조가 다르면 논리로 논쟁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하필 갑자기 몇년만에 '노'가지고 x랄이냐? 경상도 사람으로서 사투리에 뭍혀서 반사회적 언어같지도 않은거에 싸잡아 욕먹는게 싫은겁니다. 어느분이 적었던데 다른지역 사투리는 글쓸때 잘안나오는 반면 유독 경상도사투리는 쓴다라는글이 있던데 전 공감합니다.
경상도인으로서 말같지도않은 표현에 고유언어가 오염되는게 보기힘듭니다.
지는적인 대응도 있던데 반인정하면서 앞잘라내고 걍 동사로도 'ㄴ'붙인다. 맛있노 이게 먼 의밉니까 경상도님들! 맛있다는겁니까 나도 1베다 입니까..
유튜브에서조차 노자 잘못쓰면 댓글로 까입니다. 그렇게도 쓴다면 댓글로 머라하는 사람들은 멉니까?
우길려면 대놓고 다까고 우기세요.
사회적금기라는게 있습니다. 독일에서 나치관련 어떤표현도 금기시됩니다.사회적 약속이고 상식입니다. 노 를 왜 경멸합니까.노가 나온 배경때문 아닙니까. 노가 재미를위한 밈 이전에 노무현대통령님 비하 목적으로 생긴거 아닙니까.그걸 대충 그렇다라고 넘기기가 힘들어 글쓴거고
싸우자고 들이댈거면 반박할 근거 들고 싸우자는겁니다.

Lv36 마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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