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킹 박력 강철고츄로 만들어주는
케틀벨엔 보통 3가지 종류가 있음
1.싼마이 콘트리트 케틀벨
2. 무쇠 하드 스타일 케틀벨
3. 컴피티션 케틀벨
1. 싼마이 케틀벨 (다이소)
플라스틱 껍질에 콘트리트 넣은 것
장점 : 쌈
단점 : 장점 외 모든 것
콘트리트 잘깨짐, 무게 대비 큼
플라스틱 이음새 때문에 손 벰
콘트리트 떨어짐, 플라스틱이라 미끄러움
사지마세요 진짜
2. 하드 스타일 케틀벨
장점 : 적당한 가격
한번 사면 반영구적으로 사용
무쇠라 컴팩트함
다양한 무게
제가 가장 추천하는 케틀벨
단점 : 무게가 올라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비싸짐
무게에 따라 손잡이도 굵어짐 전완근 굵어지고 싶으면 장점임
3. 컴피티션 케틀벨
이건 선수용 케틀벨
장점 : 무게가 늘어나도 같은 크기 같은 사이즈
그래서 무게 늘려도 적응할 필요 없음
스테인레스로 만듦
단점 : 존나 비쌈;
무게가 8kg 단위임
위 짤은 저 회사에서 인위적으로 만든 케틀벨
하드는 보통 스트렝스용
컴티피션은 스킬용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나을듯?
질문은 댓글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