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덮은 한동훈의 처남 '진동균' 성추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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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있었던 여검사 성추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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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처남의 주변은 당시 검찰의 실세들
사건 직후 한동훈 처남은 사직서 제출
검찰은 감찰x 징계x
(해당 사건 1심 법원 판결문에 적힌 범죄사실)
1. 택시 안에서 동승한 피해자를 억지로 끌어당겨 입을 맞추려 함
2. 피해자의 상의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짐
3. 자신의 성기를 꺼내고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눌러 얼굴에 성기를 닿게함
4. 모텔에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당겨 자신의 성기쪽으로 갖대 댐
5. 노래방에서 러브샷 제안 후 피해자의 목을 감싸고 몸을 밀착
이 사건을 2019년 임은정 검사가 폭로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에 의해 재수사
2021년에 10개월 선고
범죄 사실만 놓고 보면
성추행 수준이 아닌데...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