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맘다니 돌풍' 잇는 한인 후보… 美 경합주 흔드는 프란체스카 홍

빈센트멧젠
댓글: 7 개
조회: 2163
추천: 1
2026-08-06 08:47:15


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미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한국계 민주사회주의자 프란체스카 홍(홍윤정) 주 하원의원이 선두를 달리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인 2세인 홍 후보는 위스콘신 최초의 아시아계 주 하원의원으로, 현재 바텐더로 일하며 민주사회주의 성향 정책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주요 공약은 무상 보육, 공공 식료품점 운영, 학자금 대출 탕감, 주 단위 의료보험, 주 32시간 근무제, 개발은행 설립 등입니다.
ICE 폐지, 범죄자 투표권 복원, 경찰·교도소 축소 등 진보 성향 정책도 지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26%로 선두지만, 미정 응답이 40% 이상으로 경선 결과는 아직 유동적입니다.
이번 경선은 뉴욕의 민주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의 승리에 이어 경합주에서도 민주사회주의 세력의 경쟁력을 가늠할 시험대로 평가됩니다.
미 민주당 주류는 홍 후보의 강경 진보 노선이 본선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당내 분열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홍 후보는 자신을 노동자·이민자 가정 출신 후보라고 강조하며, 부유층 증세와 기업 세액공제 축소를 통해 복지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v60 빈센트멧젠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