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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타부서의 친한 동생이

아이콘 쾌변왕
댓글: 37 개
조회: 3337
2026-08-06 23:53:23


저는 주식을 전혀 안하니까

잘 모르겠는데

1억 2천 날렸다는데.....

다행히 대출을 받았거나

빌린 돈은 아니랍니다

한창 5000 6000 갈때즘 넣었다는데

집사람이 알아버렸고

애 데리고 친정(차타고 30분정도)가서

안온지 2주째래요

얘도 저랑 똑같이 담주부터 휴가 들가는데

처갓집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라네요

분명 듣기에는 하이닉스 삼전 포함

뻘건불만 넣었다고 들었는데

담배 피다가 끊은지 7년이 된 애인데

결국 다시 피운다네요

뭘 알지도 못하고

해줄 조언도 없고

애 눈빛이 얼빠진 사람 같네요

코스피 5-6000즘 들어갔다는데

1억 2000을 날릴수가 있어요?

레버는 아닌걸로 압니다

암튼 친한 동생인데

참 안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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