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식을 전혀 안하니까
잘 모르겠는데
1억 2천 날렸다는데.....
다행히 대출을 받았거나
빌린 돈은 아니랍니다
한창 5000 6000 갈때즘 넣었다는데
집사람이 알아버렸고
애 데리고 친정(차타고 30분정도)가서
안온지 2주째래요
얘도 저랑 똑같이 담주부터 휴가 들가는데
처갓집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라네요
분명 듣기에는 하이닉스 삼전 포함
뻘건불만 넣었다고 들었는데
담배 피다가 끊은지 7년이 된 애인데
결국 다시 피운다네요
뭘 알지도 못하고
해줄 조언도 없고
애 눈빛이 얼빠진 사람 같네요
코스피 5-6000즘 들어갔다는데
1억 2000을 날릴수가 있어요?
레버는 아닌걸로 압니다
암튼 친한 동생인데
참 안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