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하이브중에서도 쏘스뮤직은 요즘 컨셉이 힙스러운 스타일이 추구미라서 새 걸그룹이 만들어진다면 어떻게 만들어질까 궁금은 하는데 해안선을 따라 있는 지역 지망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굳이 수도권에 와서 특출난 그런 접근방법 없이 이런 기획은 좋은것 같네요.
진짜 사나이때 혜리가 한번 뜨고 나서 그뒤에 있던 여군특집들때는 출연한 아이돌들이 부자연스러운 귀여움 추구할때 호응들이 약했었듯이 지금도 여러 소속사들이 제 2의 리센느를 추구한다면 억지로 지방 특색 스탠스 따라가면서 개성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