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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차은우, 세금 논란 털고 복귀하나…"서라벌 나이프' 검토 중"

아이콘 드라고노브
댓글: 10 개
조회: 1558
2026-08-12 09:52:01


'서라벌 나이프'는 지난해 9월 자체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장태유 감독이 선보이는 신작이다. 전작인 '폭군의 셰프'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제작 단계부터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차은우는 2025년 7월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며, 오는 2027년 1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복무 기간 중 차기작 제안 소식이 전해졌으나, 최근 대규모 세금 추징 파문과 법적 절차가 얽혀 있어 복귀 행보에 신중을 기하는 분위기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모친 명의 1인 기획사를 통한 소득 분배와 관련해 200억원대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으며 탈세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과세 당국은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수행하지 않은 유령회사(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으나, 조사 과정에서 일부 중복 과세가 인정되어 최종 납부액은 약 130억원으로 조정됐다.

이후 차은우는 지난 4월 국세청의 결과를 존중해 세금을 완납했다고 밝히면서도, 법률적 판단을 다시 받기 위해 지난달 조세심판원에 조세심판청구서를 제출했다. 조세심판은 세금 부과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될 때 고지서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이의를 제기하는 법적 절차다. 소속사 측은 정해진 수순에 따라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ㅡㅡ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5/0005319598
ㅡㅡㅡ
하영터지니까 그타이밍에 기사가..

이때 물을타버리네..?

Lv90 드라고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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