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3LUR3udJzyk

도요 물떼새 휴식지인 울산 솔개공원에서
침입외래종 길고양이가 이들을 사냥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튜버 새덕후님이 이 고양이에 대해
현재 개인이 할 수 있는 유일한 합법적 수단인 이주방사로
해당 지역에서 제거하기로 결심,
포획한 장면입니다.
최초로 잡은 개체가 어미라
아직 독립하지 않은 새끼들까지 추가로 포획했습니다.
포획된 고양이들이 이후 어떻게 됐는지는 영상에.. 😗
그런데, 이걸 개인이 해야 하는 게 맞나요?
왜 정부, 지자체는 고양이라는,
아니 캣맘이라는 방목형 애니멀호더들이 야기하는
생태계 교란 문제에 손 놓고 있나요?
영상은 이런 주제 및 이번 청원 후 캣맘, 동물단체, 수의사, 정치인들 등
길고양이 방목 사업에 엮인 집단의
혐오 몰이 원툴의 감정적 비난에 시달린 심정 토로 등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길지 않은 영상이니 금방 보네요. 😎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