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보는 이날 <엠비엔>(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대통령 권한이 지나치게 비대한 측면이 있고
지방분권은 취약하고
단임제는 취임하자마자 내리막길이다.
(그래서) 자기중심 권력을 행사하게 된다”
며
“책임정치를 하려면 4년 중임제를 해야 한다.
세계적 추세”
라고 했다.
하지만
“내각책임제는 선호하지 않는다”
며 의원내각제에는 선을 그었다.
이 대표는 이어
“5년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데 결과를 볼 수 없다.
성남시장도 재선하며 그 결과들이 나타났다”
며
“재선이 있어야
실질적 중간 평가가 되며
최선을 다하는 국정이 된다”
고 덧붙였다.
정책의 연속성과 책임정치를 위해
대통령 단임은 너무 짧으므로
사실상의 중간평가를 거친
연임을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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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대선 때
당시 이재명 대선 후보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지금 이슈되는 내용과 일치합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지금 이 시기에
이런 이슈라니
이건 아니다 라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도
이 부분에 반대합니다.
5년 임기 잘하라고
지지해주는 건데
임기를 왜 줄이나.
그리고 대통령 단임제는
오늘날 민주당을 있게 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관된 주장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이
한 번 더 해먹을려고
일부러 개헌해서
많이 많이 해먹은 거
이거 못하게 하자고
단임제 하자고 했었죠.
이승만이 그랬고
박정희가 그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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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가 제시한 권력구조 개편안은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3월 발의한
‘대통령 4년 연임제’
(대통령의 임기는 4년으로 하되,
연이어 선출되는 경우에만 한 번 중임할 수 있다)
와 내용이 같다.
하지만 야당의 반대로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폐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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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임제를 원하는 유권자도 있고
연임제를 원하는 유권자도 있으며
중임제를 원하는 유권자도 있습니다.
의견은 제각각입니다.
근데 우리나라에
내각제 원하는 사람은 잘 없습니다.
내각제는 대표적으로 영국과 일본이 하고 있고
총리를 국회의원이 뽑으니까
총리가 국민이 아닌 국회의원 눈치를 봅니다.
그건 절대 하면 안되죠.
문재인 전 대통령도
이재명 현 대통령도
내각제를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현직 국회의원 중에서는
내각제 원하는 의원도 있을 겁니다.
자기들 권한이 늘어나는 거니까.
총리에 대해서 투표권이 생기면
그만큼 협상력이나 권한 행사력도 늘어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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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 3줄 요약 -
1.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주장은 한결 같습니다.
2. 이 주장에 그때도 지금도 사람들이 많이 속상해합니다.
3. 내각제 절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