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기 제목 - "5·18 북 개입"‥역사 왜곡 세력에 또 뚫린 국회
기사 내용 중 일부 -
[이진숙/국민의힘 의원 (어제)]
"당신들은 5·18에 대해서 몰라도 돼. 5·18은 성역이야. 이렇게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5·18 토론회를 연 것이 5·18 정신 모독입니까?"
극우 성향 역사교육 단체 리박스쿨과 대선 댓글 공작을 벌인 걸로 의심받는 시민단체 '트루스코리아' 대표는 '북한군 개입설' 같은 유언비어를 들고나왔습니다.
[정부영/트루스코리아 대표 (어제)]
"5·18도 북한군 개입이 절대 없다라고 합니다. 이것도 사실일까요. 거짓일까요? <거짓입니다.> 이것은 학술대회를 통해서 철저하게 밝혀져야 되는 것입니다."
또 다른 극우성향 단체 대표는 5·18 당시 불순세력이 있었다며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펼쳤습니다.
[박상훈/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표 (어제)]
"순수함 속에 뭔가 불순세력이 있지 않았는가. 여러 가지 증거들이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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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기자가
택시 타고 광주 들어가서
다 찍었잖아요.
사진이 있고
영상이 있습니다.
명백한 사실을 왜곡하고
고인을 모욕하고
유가족에게 감당 못할 분노를 주는
인간의 탈을 쓴 폐기물들.
모두 이 땅에서 치워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살고
우리가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