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쏴 맞춰야할 방공미사일 재고가 바닥났는데
미국은 이란 전쟁으로 보내는걸 거부.
우크라이나는 스페인 그리스 등 나토 국가들의 패트리어트 재고를 내놓으라고 했지만 반응이 없자
일본과 한국 멱살을 잡고 바치라며 준엄하게 꾸짖으신 거였다고.
한달 전까지 우크라이나가 전쟁에서 승리한다던 언론은
한달만에 전부 태도를 바꾸고, 겨울 러시아의 대공세를 예상하는걸로 보도가 바뀌었습니다.
올 봄만 해도 러시아의 미사일 재고가 바닥났고,
생산도 거의 없다던 말은 우크라이나의 프로파간다거나 가짜뉴스로 확정되었네요.
전에도 말했지만, 국력이 20배이상 차이나는 적국을 상대로 하는 총력전은
전장에서 아무리 잘싸워도.. 결과가 거지같지요.
게다가 그 20배 덩치의 적국이 인명 손실에 놀랍도록 무심한 문화권이라면 더하구요.
"독일 정보국은 나에게 소련에는 160개 사단과 3,000대의 전차만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소련의 400개 사단과 20,000대의 전차를 파괴했는데
이제 우리 앞에 500개의 소련군 사단과 30,000대의 적 전차가 달려들고 있다."
-아돌프 히틀러, 독소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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