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5cmSix7vzD0?si=XMIytyLzv-B-9DEo
요약
-러닝크루에 대한 코미디 영상 계획을 세우고
아이돌상의 여자 출연자가 필요하던차에 원이가 눈에 들어왔다
-더뮤즈 대표가 홍보 메일을 보내온게 마침 있어서
연락했더니 매우 협조적이었다
-최근의 활발한 모습 보다는 말이 없었다
-날씨도 춥고 힘든 촬영이었는데 항상 표정이 밝았다
-제작진이 주문하면 빼는것 없이 다 했다
-촬영하면서 문제점을 스스로 인식하고 개선하는 모습을 보였다
-촬영 종료를 선언하자
2~3km 거리를 뛰어가서 싸인 시디를 들고 돌아와서 나눠주면서
리센느 잘 부탁한다며 120도로 인사를 했다
아니.. 농으로 영업직이라고 했는데 진짜로 영업하고 다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