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에 살고 있는 딸부잣집 우크라이나 가정에 우연찮게 초대 받아서 그분들 덕에 떡상한 채널
이번 컨텐츠는 성인이 된 둘째 아그네사 생일 선물로 그리스 여행 같이 가기
근데 가는 내내 계속 장난, 장난, 또 장난. 본인은 하지 말라고 하는데 계속 장난. 숙제 중에도 장난
첫여행인만큼 고생해봐야 한다고 게스트 하우스 4인실 예약해줬는데 자다보니 남자 2명이 있어서 엄청 무서웠다 함. 그건 본인이 잘못했다고 사과했는데 여성 전용 게스트 하우스도 아니어서 이럴 줄 몰랐을 리가
구독자들도 장난 너무 지나치다고 그만 치라고 할 정도
성공한 여행 유튜버들 보면 일단 언어 2~3개는 기본에 본인 채널 성장시켜준 분들한테 굉장이 정중하고 진중하게 대하든데
자매들이 BTS 좋아하고 한국 좋아했는데, 이번에 유튜바 때문에 같이 유명해지면서 저 어린 애들 어떻게 해보겠다고 껄떡대는 걸뱅이 새끼들이 하도 많아서 인스타 계정도 다들 비공개로 돌렸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