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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러브호텔서 카메라 켜고 기자회견한 日공무원…옆에는 ‘아내 아닌 여성’

빈센트멧젠
댓글: 6 개
조회: 1921
2026-08-18 13:26:05
아키타현 소속 고위 공무원이 러브호텔에서 목욕가운을 입은 채 온라인 취재에 응해 파문이 일었다.
취재 도중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되자, 그는 아파서 자택에 있다고 거짓 해명을 했다.
하지만 현 조사 결과 당시 러브호텔에 아내가 아닌 다른 여성과 함께 있던 사실로 밝혀졌다.
이에 아키타현은 해당 공무원에게 정직 6개월 및 2단계 강등의 중징계를 내렸다.
이 사건으로 145건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상급자인 부장에게도 책임을 물어 엄중 주의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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