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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안세영이 최상급 기량을 계속 유지하는 비결.

부두개미
댓글: 31 개
조회: 3410
추천: 5
2026-08-24 13:19:28


1. 생각보다 남녀 스포츠 기량차이는 매우 큼.

같은 체급에서 이제 신인왕 따낸 남자 프로복서가 여자 복싱 챔피언을 이김.


격투기 종목뿐 아니라 구기종목에서도 저런 경향이 강함.


2. 우리나라 여자 레전드 급 선수들은 저런걸 굉장히 잘 써먹음.

강경화 도 남자 상비군들이랑 훈련 자주했었음.

골프만해도 여자들이랑 남자들 리그가 급이 다름.

안세영도 남자 배드민턴 상비군중에 약한축에 들어가는 선수들이랑 자주 훈련한다고 함.


3. 그런데도 안세영이 지는 경우가 많음.

남자 대표 선발 되서 올림픽 못나가더라도 상비군 급으로 올라오기만 해도 여자 대표 보다 쎄다는거임.

반대로 안세영은 꾸준히 계속 자기 기량보다 뛰어난 선수랑 경쟁할수있음.

뭐 강자의 고독???이딴게있을수가 없음. 나보다잘하는 선수가 10명이 넘음.

Lv61 부두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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