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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브레이킹 국가대표들의 근황과 아시안게임 출전에 대한 각오.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3 개
조회: 1597
2026-08-28 17:56:15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81/000367435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22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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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때 출전 했거나 도전했었던 홍텐 윙 스태리 옐이 이번 아시안게임에도 다시 출전합니다.파리올림픽은 홍텐 혼자 나와서 정말 열심히 경기했었죠.

특히 홍텐과 윙은 40대 베테랑중의 베테랑이죠.감독하거나 심사위원으로도 겸임하는 분들인데 다시한번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중국 일본이 강하고 다른나라 선수들은 대부분이 10~20대인데 우리는 남녀 선수층이 부족하고 고인물 선수들을 이어갈 인재들이 많이 안보이다보니(없는것은 아님 실력 좋은 일부 젊은 비보잉 댄서들은 있습니다.)국가대표의 평균 나이가 많네요.

솔직히 다들 마지막 불꽃일수도 있습니다.LA 올림픽에서는 종목이 제외됐고 다음 도하 아시안게임은 홀수해로 바꾼다고 해서 5년뒤에 열리는데 개최국이 종목 편성 권한도 있어서 얼마든지 브레이킹 종목이 제외될수도 있습니다.

여자선수들인 스태리나 옐도 선수로서 적은 나이는 아니구요.

브레이킹은 아시안게임 폐막 직전 남녀 각각 하루에 모든 일정이 다 끝납니다.
마지막 피날레를 멋있게 장식하기를 파이팅!

선수들도 후대 양성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네요.
많은 어린 선수들이 브레이킹의 명맥을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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