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3일, 목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세제개편안 수정에 대한 비판에 강남 주택 가격 급락을 살펴보라며 반박했습니다. 대통령은 정책 내용 전체를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종부세 인상 한도에 대한 정의로움을 설명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 청탁 전달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법원은 일부 정황을 인정했으나, 실제 청탁 여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의원 겸직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경실련은 정치적 도의를 저버렸다며 겸직 중단을 촉구했고, 청와대는 청문회 소명 기회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국민의힘이 내년도 예산안을 '무차별 팽창 예산'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예비비와 특수활동비 증액을 두고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지적했습니다.
■조국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과 관련해 유죄 가능성을 언급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조국 전 대표의 발언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은 강력한 대응을 예고하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해운사 선박이 공격받는 등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재개되었습니다. 국제 유가는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력망 공격이 잇따르며 러시아가 배후로 지목되었습니다. EU와 나토는 러시아에 경고를 보냈고, 러시아는 반발했습니다.
■뉴욕 증시가 4일 만에 반등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이란 간 군사 공방 격화로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에서 실종된 우리 국민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요청했습니다. 생존자 목격담을 취합하며 수색 범위를 좁히고 있습니다.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을 찾기 위해 파견된 긴급구호대가 네팔에 도착했습니다. 전문 장비를 갖춘 만큼 수색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네팔과 중국에서 대홍수로 사망자가 1,200명을 넘어서며 긴급구호대의 수색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네팔 당국의 현장 수습이 계속되면서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산 오륙도 인근 바다에서 예인선이 침몰해 선원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었습니다. 밤샘 수색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8살 아이가 배달 오토바이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검찰의 보완 수사로 운전자는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교육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부터 추석 열차표 예매가 시작됩니다. 교통 약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매가 진행되며, 이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일반 예매가 진행됩니다.
■소멸했던 18호 태풍 사우델이 재발달해 타이완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내일까지 세력을 유지하며 중국 산터우 부근 해상에 머무를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