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정도 복용했고 5개월 마다 종로가서 1만원 처방전에 제일 싼 카피약 5만원 정도로 구매해오고 있었는데..
최근에 때가 와서 다시 구매하러 가야 했지만 서울에 차도 막히고 귀찮아져서 AI 한테 다른 경로 없냐고 물어보니..
나만의 닥터? 앱 같은 걸로 원격 진료 및 처방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더라.. 게다가 처방전 가격은 의사 맘대로인데 앱으로 처방받으면 3천원 남짓이었음..
약국도 앱에서 결정할 수 있었는데 종로5가 보다도 훨씬 저렴한 약국이 있었다. 카피약에 저항없어서 제일 싼 걸로만 가는데 종로에선 5개월이 4만원 중후반이었지만? 이번엔 3개월에 1.5만원에 구매할 수 있었음. 동일한 약은 아니지만 카피약은 같다고 보고 싼 게 장땡이라 생각하기에…
여튼 종로까지 가는 시간도 엄청 절약하고 돈도 상당히 아낄 수 있었음. 의사랑 전화통화해서 간단한 거 물어보고 끝인데 약은 3개월까지만 구매 가능한 게 흠이긴 한듯.. 근데 앞으로 이거만 이용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