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혜인이 진보진영 안에서도 본인을 반대 한다는 것에 서운하다면서 정면돌파하는 기자회견을 했는데
용혜인 본인은 비례도 2번에 이번에는 법적으로 문제없고 당핑계 대면서 의원, 장관 겸직할꺼라고 고집부리는 주제에 되려 비례사퇴 관례는 정치인들 자리 나눠먹기라고 디스
용 후보자 본인과 가족에 대한 의혹제기를 한 언론에도 적절한 대처는 커녕 그냥 '이성을 찾으라'며 일갈
래디컬 페미니스트 용혜인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그냥 한결같이 내로남불은 기본 패시브에 뻔뻔한 인간임
이 사람 과거 행적들 역겨워서 갖고 오기도 힘들 정도고 정확히 이런 사람들 때문에 진보진영 전체가 일반화 되어서 페미정당이라고 욕 먹는건데 안 지겨움?
과거 진보진영 빅스피커들이 얘를 밀어주고 키워줬다? 유작가가 얘 관련 발언한거?
유시민이 말한건 다른게 아니라 토론회에서 청년 타이틀 안 내세우고 전투력 있는 젊은이라고 한 거 아닌가?
유작가가 얘 과거 행적이랑 래디컬 사상들을 모두 지지할거 같음?
솔직히 여기서도 얘 쉴드치는 사람들 용혜인 겸직발언 이후 하루 텀있는 동안 아무말 못하다가 공장장이 다음날 아침 방송에서 괜찮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쉴드치기 시작한거잖음
공장장도 입장이 있는거고 설령 그렇게 생각한다 해도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야지
그리고 뭐 반대하는 세력중에 내란견들도 있으니 인증된 인사라고? ㅋㅋㅋ
탱커로써 어그로 최대치로 잘 끌었고 청문회 하고 나서 그냥 의원직 계속 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