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호르무즈가 막히고, 홍해가 위태로운 지금, 홍해를 통해 호르무즈를 우회할 송유관이
공격 당했다는 것은 사우디에게 치명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2. 송유관은 위치가 고정된 인프라인 만큼 친 이란 세력에게 고정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아
상시 공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건 사우디가 추진하고 있는 비전 2030 프로젝트와도 연관되어
재정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사우디는 미국에게 지원 요청을 했고,
이게 거절당하자, 이란과의 회담에 나선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쟁이 어찌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전쟁 후반기 또는 전쟁 이후 사우디는 미국에 대한 스탠스가 바뀔 가능성이
농후해 보이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