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적으로 우리나라는 인구 오천만중 32%반정도는 자연적으로 생긴 쌍꺼풀을 가
지고 있다. 왜 누구는 쌍꺼풀이 있고 누구는 없는 것일까.
그 이유는 우리 민족이 생김새가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사람들, 북방계와
남방계가 섞여있기 때문이다. 남방계는 원래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이고,
북방계는 약 5천년 전에 동 시베리아에서 한반도로 이주해온 사람들이다.
북방계는 추운 지방에서 지냈던 관계로 열 손실을 최소화시키는 쪽으로
진화해 쌍꺼풀이 없고 몽고주름이 있는 작은 눈과 작은 코의 밋밋한 얼굴
을 하고 있던 반면, 남방계는 쌍꺼풀이 있는 큰 눈과 큰 코의 뚜렷한 얼굴
윤곽을 가지고 있었다.
현재 한국인의 얼굴은 북방계와 남방계의 특징이 서로 섞여 있는 상태인
데 이중 남방계의 얼굴을 타고난 사람에게 쌍꺼풀이 나타난다.
결론는 한국인 유전자 분석결과 북방계 60%남방계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