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때 항상 저체중이다가 고등학생때 키 178에서 멈추고 18 ~ 26세까지 주욱 60~62kg 수준 저체중.
직장생활 시작하고 30대 넘으면서 최대치는 93kg까지 찍음.
주변인들보면 비슷한키에 막 100~110kg까지 나가도 검사해보면 오히려 제가 더 안 좋은경우가 많음.
저는 타고나기를 약 85kg 이상만 넘어도 여러 건강 지표들이 많이 안 좋아집니다.
93kg 당시 혈압 최대 180/120 기록 찍고, 자다가 3~4번 깨며 화장실가는 야뇨증 등 건강 최악..
이후 77kg까지 뺐다가 2~3년새 다시 86kg까지 쪘다가 지금은 다시 80kg입니다.
체중보다 중요한 건 근육량을 늘리고 내장지방을 줄여 허리둘레를 줄이는 것이기에 지금은 근력운동과 공복 유산소 러닝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최대 인생 몸무게는 얼마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