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니아 클럽 2019년에 완성해서 언론 공개까지 했지만 배급사를 찾지 못해 개봉 못하는 중
줄거리 LA 사는 기혼 여자가 어느 날부터 남의 불행을 보면 꼴린다는 걸 자각함 그러다 자기랑 똑같이 사고, 죽음, 질병, 재난을 보면 흥분하는 성공한 여자들의 비밀모임에 들어감 “나 이런 거 좋아하네” 수준X 실제 타인의 비극을 성적 자극으로 소비하는 모임 주인공도 처음엔 충격받다가 점점 적응하고 더 센 자극 찾다가 계속 선 넘어서 결국 본인도 망가지는 내용
감독은 “너네도 뉴스로 남 죽고 망하는 거 구경하면서 은근 즐기잖아?” 라는 현대인 풍자를 하려는 의도고 현실보다 심한 건 아니라고 말함 언론 공개는 했는데 그때 본 평론가들과 관객들은 열광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