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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월29일, 화요일 헤드라인 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1 개
조회: 338
2026-09-29 09:16:41

❒ 9월29일, 화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국민의힘, 우크라 북한 포로·DMZ 지뢰 사고·암살자들 두고 전방위적 ‘이념전’…보수세력 결집 시도

2.재산등록 상위자들 내역 보니···
부동산·주식·농지 등 다수 보유[지자체 재산공개]

3.이 대통령, 수출 동향 올리며 “중국과 관계도 중요”

4.우크라 ‘비공개 합의’ 부인에…청 “강력 유감, 해명·사과하라”

5"목함 지뢰 형태와 유사‥북한군 가능성 높다"

6.조희대 '격노' 논란에‥행정처장 "화낸 적 없다"

7. 軍 "DMZ폭발, 北지뢰 가능성 매우높아 北매설 판정시 상응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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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랑 등 28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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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日, 군국주의 길" 유엔총회 러 연설에 日정부 "사실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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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검찰, '서해 피격 감사원 조사 불응' 박지원·서훈 불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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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늘 백령도 군부대 방문…최전방 안보 대비태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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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노경필 대법관 후보자 "국회 청문 뒤 대통령 거부 시 대법관 후보 재제청해야"  

55.[날씨] 설악산 올해 첫 단풍···주 후반 기온 뚝 '쌀쌀'












❒오늘의 역사(9월29일)❒
   ‾‾‾‾
✿ 2010년 9월 29일
골디락스(Goldilocks) 행성 ‘글리제
(Gliese) 581g’ 발견



🔺️글리제 581g.
중심별(항성)로부터 너무 멀지도 가깝
지도 않아 생명체가 살기에 알맞은 이른
바 ‘골디락스 영역(Goldilocks Zone)’
에서 지구와 비슷한 환경의 행성이 발견
됐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다.

미국 산타크루즈 캘리포니아대학 연구진
은 지구로부터 약 20광년 떨어진 천칭자
리의 적색왜성 ‘글리제 581’ 주위에서 
발견된 행성 ‘글리제 581g’가 액체 상태
의 물이 존재하기에 매우 적합한 거리에 
있음을 확인했다고 천체물리학 저널 
최신호에 발표했다.

이 행성에 물이 있다는 것이 확인되면 
지금껏 발견된 것 가운데 생명체가 존재
할 가능성이 있는 최초의 행성이 된다.

과학계에서는 지구와 환경이 비슷한 이 
행성을 ‘제2의 지구’로 부를 수 있을 것
이라는 기대감 섞인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연구진은 지난 11년간 하와이 케크 
천문대에서 첨단 기술과 재래식 우주 
망원경을 모두 사용해 관찰한 결과 이런 
성과를 얻었다면서 “관찰 대상 항성의 
수가 적은 데 비해 이처럼 빠른 시간 
안에, 이처럼 가까운 거리에서 골디락스 
행성을 발견했다는 것은 이런 행성이 
매우 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37일 주기로 공전하는 글리제 
581g는 질량이 지구의 3~4배 정도다. 

과학자들은 질량으로 미뤄 이 행성
이 고체 표면의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기를 붙잡아 두기에 충분한 
질량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글리제
 581 주변에서 581g 외에도 581c와 
581d 등 두 개의 행성을 새로 발견했다. 

581g 이전에 발견된 이들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돼 행성 연구자들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행성 581c는 
골디락스 영역의 뜨거운 쪽에, 
581d는 추운 쪽에 위치해 있어 물의 
존재 가능성이 의심스러ㅗ던 반면, 
581g의 표면 온도는 섭씨 영하 32도~
영하 12도 정도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학자들은 행성 581g가 중심별 쪽으로 
항상 같은 면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중심별을 향하는 쪽은 매우 뜨겁고 반대
편은 꽁꽁 얼어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이 행성에서 생명체가 살만한 곳
은 ‘명암경계선’으로 불리는 양지와 음지
의 중간지대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이 행성의 
성분이 지구와 같은 암석질이라면 
지름은 지구의 1.2~1.4배일 것이며, 
표면의 중력은 지구와 비슷 하거나 
약간 큰 정도여서 사람이 쉽게 똑바로 
서서 걸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골디락스 행성이 이처럼 빨리 
가까운 거리에서 발견된 것으로 미뤄 
이런 종류의 행성이 전체 행성의 10~20
%에 달할 것이며, 우리 은하 안에 이런 
행성이 수백억개는 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2015년 원로가수 남백송 별세
▶2010년 할리우드 
스타 토니 커티스 별세
▶2009년 개신교 원로 
김준곤 목사 별세
▶2009년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2002년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 개막



🔺️2002 부산아시안게임 개막식 모습.

▶2000년 신문 시사만화 ‘고바우영감’ 
국내 최장기 연재기록(1만4139회) 
세우고 연재 중단



🔺️고바우 탄생 50주년 기념우표 

▶1999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마라톤에서 북한 정성옥선수 금메달
▶1997년 제41차 국제원자력기구
(IAEA) 총회 개막. `핵폐기물 이전` 안전
협약 서명
▶1990년 지역의료보험에 
의료비 지원제 도입
▶1987년 국내전화 1천만회선 돌파
▶1984년 올림픽 
주경기장(서울 잠실) 개장🔻



▶1984년 북한, 한국에 수재물자 제공
▶1983년 서울,인천 등에 하수도료 
첫 부과하기로 발표
▶1982년 제일은행 민영화
▶1981년 농수산부, 
5차5개년 농수산부문계획 발표
▶1980년 제8차 개헌안
(제5공화국 헌법) 공고
▶1972년 일본-중국 국교정상화
▶1970년 문공부, `사상계` 폐간



🔺️시인 김영랑

▶1948년 미국-영국-프랑스 3국, 
베를린문제를 유엔에 정식 제의
▶1948년 이승만 초대 대통령, 
'건국(建國) 대사면' 단행
▶1943년 폴란드 노조 
지도자 레흐 바웬사 출생
▶1938년 뮌헨회담, 
주데텐란트 獨양도 합의



🔺️1970년 8월 18일,월간지 사상계에 실린 시인 김지하(왼쪽)의 담시 `오적`에 대한 필화사건 제3회 공판이 열리고 있는 모습.

▶1970년 신민당 
대통령 후보에 김대중 지명



🔺️신민당 김대중 대통령후보가 
강연회를 갖고 있다.

▶1963년 제5회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에서 한국 우승(한국,일본,중국,필리핀 
참가)
▶1962년 정부, 
인도네시아와 통상협정 조인
▶1961년 프랑스-튜니지아, 
프랑스군의 철수에 조인
▶1956년 한국참전 16개국 
휴전감시위원단 철수결정
▶1954년 영화인 윤백남씨 사망
▶1950년 시인 김영랑 사망



🔺️뮌헨회담의 주체들. 왼쪽부터 체임벌린
(영국), 달라디에(프랑스), 히틀러(독일), 무솔리니(이탈리아).

▶1935년 조선육상경기협회, 제1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
▶1927년 네덜란드의 생리학자 
에인트호벤 사망 - 심장의 전기적 성질을 
발견한 공로로1924년 노벨 의학상 수상
▶1925년 프랑스의 정치가 부르주아 
사망 - 국제연맹 결성 추진으로 
▶1920년 노벨 평화상 수상
▶1913년 디젤엔진 발명가 
루돌프 디젤 사망
▶1912년 발칸동맹 성립
▶1911년 트리폴리 전쟁
▶1902년 프랑스 작가 에밀 졸라 사망
▶1900년 전신-우편업무 관청
 `통신원` 창설





🔺️글리제 581g.
중심별(항성)로부터 너무 멀지도 가깝
지도 않아 생명체가 살기에 알맞은 이른
바 ‘골디락스 영역(Goldilocks Zone)’
에서 지구와 비슷한 환경의 행성이 발견
됐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다.

미국 산타크루즈 캘리포니아대학 연구진
은 지구로부터 약 20광년 떨어진 천칭자
리의 적색왜성 ‘글리제 581’ 주위에서 
발견된 행성 ‘글리제 581g’가 액체 상태
의 물이 존재하기에 매우 적합한 거리에 
있음을 확인했다고 천체물리학 저널 
최신호에 발표했다.

이 행성에 물이 있다는 것이 확인되면 
지금껏 발견된 것 가운데 생명체가 존재
할 가능성이 있는 최초의 행성이 된다.

과학계에서는 지구와 환경이 비슷한 이 
행성을 ‘제2의 지구’로 부를 수 있을 것
이라는 기대감 섞인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연구진은 지난 11년간 하와이 케크 
천문대에서 첨단 기술과 재래식 우주 
망원경을 모두 사용해 관찰한 결과 이런 
성과를 얻었다면서 “관찰 대상 항성의 
수가 적은 데 비해 이처럼 빠른 시간 
안에, 이처럼 가까운 거리에서 골디락스 
행성을 발견했다는 것은 이런 행성이 
매우 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37일 주기로 공전하는 글리제 
581g는 질량이 지구의 3~4배 정도다. 

과학자들은 질량으로 미뤄 이 행성
이 고체 표면의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기를 붙잡아 두기에 충분한 
질량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글리제
 581 주변에서 581g 외에도 581c와 
581d 등 두 개의 행성을 새로 발견했다. 

581g 이전에 발견된 이들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돼 행성 연구자들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행성 581c는 
골디락스 영역의 뜨거운 쪽에, 
581d는 추운 쪽에 위치해 있어 물의 
존재 가능성이 의심스러ㅗ던 반면, 
581g의 표면 온도는 섭씨 영하 32도~
영하 12도 정도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학자들은 행성 581g가 중심별 쪽으로 
항상 같은 면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중심별을 향하는 쪽은 매우 뜨겁고 반대
편은 꽁꽁 얼어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이 행성에서 생명체가 살만한 곳
은 ‘명암경계선’으로 불리는 양지와 음지
의 중간지대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이 행성의 
성분이 지구와 같은 암석질이라면 
지름은 지구의 1.2~1.4배일 것이며, 
표면의 중력은 지구와 비슷 하거나 
약간 큰 정도여서 사람이 쉽게 똑바로 
서서 걸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골디락스 행성이 이처럼 빨리 
가까운 거리에서 발견된 것으로 미뤄 
이런 종류의 행성이 전체 행성의 10~20
%에 달할 것이며, 우리 은하 안에 이런 
행성이 수백억개는 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2015년 원로가수 남백송 별세
▶2010년 할리우드 
스타 토니 커티스 별세
▶2009년 개신교 원로 
김준곤 목사 별세
▶2009년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2002년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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