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6598?sid=100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6597?sid=100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349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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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씨...본인 얼굴부터 생각하고 글쓰십쇼.
그리고 이진숙은 합성물까지 엄청 올리는데 저 사람은 사상적 극우적 투쟁하려고 의원되신겁니까? 어디 업무적으로 일하는건 한번을 못보겠네요.이진숙은 이러다가 고발 여러번 당하겠는데요?
배우들도 감독도 심지어는 유튜버들도 고통받고있지만 관객들은 많이 몰리고 있습니다.연말 시상식들과 내년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상 받으면 좋겠군요.상 받으면 그거가지고도 뭐라 하려나요?
조선일보가 주최사인 청룡영화상때 기대해봅니다.
영화가지고 계속 시끄럽게 해대는데..그래서 그 문세광 관련 사과했다고 주장하는것도 이미 팩트체크 되었습니다.
김정일이 육영수 피격 사과?…당시 박근혜 "들은 적 없다"
https://v.daum.net/v/20260929205641559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전직 대통령 박근혜 씨는 2002년 방북해서 김정일 전 위원장과 만난 뒤 "1·21 청와대 습격 사건에 대한 사과를 받기는 했으나 어머니 사건에 대해서는 들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나의 방북은 사과 받으러 간 것이 아니다"라고도 했다.
출처는 2002년 9월 일본 언론의 미확인 보도였다. 베이징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한 이 보도에는 당시 박근혜 씨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대한 사과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전면 부인한 내용도 함께 담겨 있었다.
2002년 9월 13일 일본 지지(時事)통신과 교도(共同)통신은 베이징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1974년 8·15 광복절에 발생한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 기도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당시 박 씨는 측근을 통해 "1·21 청와대 습격 사건에 대한 사과를 받기는 했으나 어머니 사건에 대해서는 들은 적이 없다"며 "회동 내용 공개 문제에 대해 정부 당국과 상의한 바도 없다"고 부인했다(2002년 9월 14일자 한국일보, 「"김정일, 74년 박정희 암살기도 사과"/日언론 "5월 박근혜 방북때"」). 이후로 북한이나 박 씨를 통해 이 사실이 확인된 바는 없다.
정리하면 일본 통신은 베이징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육 여사 피격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지만, 정작 김 위원장과 직접 대화한 당사자 박 씨는 당시 "어머니 사건에 대해서는 들은 적이 없다"고 확인해 준 것이다.
2002년 5월 16일 연합뉴스가 박 씨의 구술을 정리한 <박근혜 위원장 방북기-2>에서도 육 여사 피격 사건에 대한 사과 언급은 없다. 박 씨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은 '1·21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일순 진지하고 엄숙한 태도를 보였다"면서도 "내가 북한 방문을 마친 뒤 일부에서는 '아웅산 테러, 문세광 사건 등에 대해 북한의 사과를 받지 않고 김 위원장 말만 듣고 왔다'고 하는 말도 들린다. 그러나 나의 방북은 사과 받으러 간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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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일본이 자기들과도 연관되있는 사건이다보니 과장하고 부풀려서 보도한게 국내에 전달되고 지금 다시 회자된것입니다.
그러니 진실은 잘 아는게 중요하겠죠.
국감에 왜 부르려는지도 모르겠고 자꾸 국책은행 지원받은게 정치적 입김이 있던거 아니냐 중국 자본 투입된거 아니냐고 끝까지 이념적 정치적으로 공격하는데 저들의 지지층이 저런 음모론에 반대해야 정치인들이 말 안하지요 어휴..ㅡㅡ
그리고 김태규 의원은 장르만 여의도에 나가서 또 저런 발언 해대니 논란인데 국힘은 끝까지 극우층 안고 가야하니까 계속해서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합니다.
이런거보면 꼭 망했으면 하는 정당입니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