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일, 목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구직자가 가장 많이 응시하는 자격증 →
▷기능사 종목에서는 지게차운전기능사가 1위, 전기기능사, 한식조리기능사, 제빵기능사, 제과기능사 순,
▷기사 종목에서는 정보처리기사가 1위, 산업안전기사, 전기기사, 소방설비기사(전기), 건설안전기사 순.
한국산업인력공단. 2025년 기준.(한경)
2. ‘농협 하나로’는 전부 국내산?
→ 아니다.
황태채 등 농협유통의 자체브랜드(PB) ‘바다상회’ 건어물 상당수가 '농협' 이름 달고 주원료는 중국·베트남산...
가격도 이마트 등 경쟁사보다 비싸다는 지적.(아시아경제)
3. 까마귀의 지능
→ 한 실험에서 서로 다른 여러 남녀의 사진을 붙인 먹이통을 만들고 여성의 얼굴에만 먹이를 넣었더니 이후 실험에서 여성의 얼굴을 가려 낼 줄 알았다.
여성의 얼굴과 남성의 얼굴을 비교할 줄 알았던 것이다.
까마귀 박사 일본 ‘스기타’ 교수 연구.(한국)▼
까마귀는 스기타 교수의 얼굴이 인쇄된 용기에 먹이를 넣자, 15명 가운데서도 교수의 얼굴을 골라냈다.
4. 5년 사이 317만명 도시 하나가 사라진 일본
→ 5년마다 인구 총조사가 진행되는 일본에서 2025년 기준 총인구는 1억 2297만명으로 5년 전보다 317만명 줄어 역대 최대폭 감소.
더구나 인구 감소를 감추기 위해 3000명 인구를 부풀린 지자체가 나오기도.(경향)
5. 개는 로고도 모르는데... '에르메스 개 목줄' 사주는 이유?
→ ‘가족’, 사랑하는 대상에게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어하는 심리와 함께 결국은 그 목걸이를 알아보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다...(한경)
6. 빚 독촉 전화, 일주일에 7번까지만 가능
→ 넘으면 불법 추심.
금융감독원, 금융채권추심 관련 소비자 유의사항 발표.
다만 채무자가 받지 않은 전화 등은 횟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추심 연락 횟수에는 전화뿐 아니라 방문, 우편, 이메일 등을 모두 더해 계산한다.(국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전경. 연합뉴스
7. 김여정, DMZ 北지뢰는 ‘광대의 자작극’... 전면부인
→ 한국군이 북한군의 월선을 주장하면서 트집잡아 경고방송과 사격으로 신변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
만약 한국군이 사격을 가해온다면 우리 국경부대들은 즉시적이고 가차없는 보복을 가할 것”이라고 위협.(국민)
◇김여정, DMZ 北지뢰 폭발 "서울의 광대 자작극"..정전협정 위반 전면 부인
8.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꼭 쫓아내야 하나?
→ 1차 바깥 바다 유도 작전시 건강한 회피 능력을 보이고 북항 환경에 적응한 정황도 있어 스트레스를 주는 구조를 중단하고 자연 이탈을 기다리자는 전문가 의견도 힘을 얻고 있어.(문화)▼
9. ‘北은 왜 핵 가져도 되냐’ 묻자... 트럼프 ‘나는 다른 대통령이니까’
→ 최근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이란은 핵을 가질 수 없다면서 왜 북한은 가져도 되느냐’는 질문에 ‘흥미로운 질문이다. 대통령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고.(문화)
◇“왜 北은 핵 가져도 되냐” 묻자…트럼프 “내가 대통령이니까”
10. ‘찌개’와 ‘찌게’처럼 <-개>와 <-게>가 헷갈릴 때
→ 대부분 ‘-개‘가 맞다.
<-개>는 도구나 물건이란 뜻을 가진 접미사 구실을 한다.
‘찌개’ ‘베개’ ‘날개’ ‘덮개’ ‘지우개’ ‘오줌싸개’ ‘코흘리개’ 등이 그 예다.
<-게>가 쓰이는 경우는 ‘집게’ ‘지게’ ‘가게’가 거의 전부다.(중앙, 우리말 바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