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일, 목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사고로 부상한 장병들을 위문하며 충분히 예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위문은 군사적 긴장 속에서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국가정보원은 북한의 지뢰 폭발 사고 관련 담화가 '로키' 전략이라며 군사적 긴장을 피하려는 의도라고 분석했습니다. 북한은 이번 사고를 자작극으로 주장하며 한반도 내 긴장 고조를 원치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가 북한의 '자작극' 주장을 규탄하며 정치권 공방이 확전되고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대응 방식에 대한 의견 차이로 여야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회가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과 도시정비법 등 주요 민생법안 처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가능성으로 여야 협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개발에 한국이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아직 투자를 확정하지 않아 논란이 예상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된 원유가 전쟁 전보다 많다며 이란 전쟁의 승리를 예고했습니다. 이 발언은 유가 안정과 외교적 돌파구 마련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중동 원유 수출량이 전쟁 전 수준을 회복하며 이란과 미국 간 외교적 돌파구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재개방 관련 미국의 답변을 받아 논의 중입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교착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브렌트유와 서부 텍사스산 원유 모두 상승하며 유가 압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AI 열풍에 힘입어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AI 서버와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넉 달 연속 상승하며 3년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시장 금리 상승을 토대로 주담대 금리가 더 오를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이태원 참사 검경 합동수사팀이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라 1년 2개월 만에 활동을 종료했습니다. 검사 수사권 완전 폐지로 나머지 합동수사본부도 소멸할 전망입니다.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귀국했습니다. 안세영은 일본에서 애국가를 들으며 벅찬 감정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남자 축구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4회 연속 우승을 노리며 결승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양궁과 유도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박정윤과 장세윤이 각각 양궁과 유도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비판 여론에 리뷰 삭제와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10월의 첫날, 찬 바람이 불며 낮에도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서울 기온은 14.9도로 어제보다 낮고,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있어 낮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