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사는 서울의 자작극,군사회달 필요 가치를 못느낀다.남한 당국자(어제 김여정이 말한것처럼 북한 도발로 보기 어렵다고 규정한 정동영 장관의 발언을 인용)도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당연히 자작극 아니냐며 남남갈등을 야기.자기들의 핵무기는 미국의 핵위협에 맞서기 위함이다 서방도 하는데 우리는 왜 안되느냐 주장하며 반박했습니다.
북한은 일단 정동영 장관을 자기들의 스피커로 계속 이용해먹는것 같네요.다른차원의 남남갈등 만드려는 수작 같습니다. 이러면 국회에서 통일부 장관에게 북한이 장관에게 이런 반응을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야당의원들이 또 공격할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