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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0월 10일, 토요일 주말 종합 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380
추천: 3
2026-10-10 11:01:44

❒ 10월 10일, 토요일 ❒

💢 주말 종합 뉴스 

♧ 정치 / 경제
1. 
진보 진영의 대표 정치 인사들인 유시민, 김어준, 조국, 김민석에 대한 국민 신뢰도가 모두 30%를 밑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세부적으로 유시민 작가는 29.8%, 김민석 대표는 28.4%, 김어준과 조국 원장은 각각 21.8%와 21.2%로 나타났으며, 이들에 대한 불신은 중도층과 진보층에서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다.
또한, 조사에서는 경찰 수사 확대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57.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은 30%대 중반에서 변동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김민석·조국·유시민·김어준, 못 믿겠다”…진보 스피커들, 국민 신뢰도 30% 밑돌아



2. 
정부가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하여 농민들의 불만을 반영해 상속 농지와 관행적으로 임대차한 농지는 처분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특별조치법을 제정하여 농민들의 안정성을 높이고, 농지은행의 역할을 강화하는 등 여러 개혁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 고령화와 농지 가격 하락에 따라 정부는 농민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기 위해 임대차 범위를 넓히고 법적 요건을 완화하는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농지 전수조사 후속조치
■고령자 농지 등 관행적 임대차
■적법한 계약으로 인정하기로
■땅 쪼개팔기 등은 투기 분류




♧ 세계 / 과학 ㆍ테크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전에는 이란에 대한 추가 군사 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과의 생산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많은 원유가 통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며, 이란 전쟁 장기화로 인해 유권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음을 배경으로 했다.

■트럼프 “11월 3일 중간선거 전까지 이란 공격 안 해”



2.
AI의 발전으로 기업의 업무 효율은 높아졌지만, 이에 따른 사이버보안 위협도 증가하고 있으며, 58%의 기업이 AI와 자동화 시스템 관련 보안 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된 기업 중 71%가 보안 예산을 늘렸지만, 공식적인 보안 교육과 위험 평가 정책이 부족해 관리상 허점이 드러났다.
가트너는 AI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을 업무 수행 시에만 부여하고, 이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존 보안 관리 체계의 개선을 촉구했다.

■말도 없이 혼자 내부자료 검색까지 했다…기업 보안마저 위협하는 AI
■기업 58%, 자동화로 보안사고 경험
■예산 늘렸지만 활동·관리 파악못해
■AI마다 책임자 지정·권한 통제 권고




♧ 사회 / 문화
1. 
부부나 연인 사이에서 다툼의 주요 원인은 돈이나 집안일이 아니라 말투와 태도라는 조사 결과가 나타났다.
미국 성인 연애 관계자 중 36%가 이러한 문제로 갈등을 겪는다고 응답했으며, 성별 및 정치적 성향에 따라 갈등의 원인이 다르게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연애 중인 미국인들의 갈등 요인이 감정적 소통 방식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당신과 말하다보면 숨 막혀”…부부싸움 원인 1위 돈·집안일 아니다
■美성인 대상 ‘연인간 다툼원인’ 조사
36% “상대방 말투나 태도에 싸워”
■女불만, 말투·집안일·함께한 시간순



2. 
연말은 뮤지컬계 최대 대목으로 지난해 12월 뮤지컬 티켓 판매액이 533억원으로 43% 증가했다.
올겨울에는 '레베카', '스위니토드', '시카고', '오페라의 유령' 등 네 편의 뮤지컬이 연이어 막을 올려 관객을 맞이한다.
특히 '오페라의 유령'은 글로벌 초연 40주년을 맞이해 한국어 공연으로 돌아오며, 뮤지컬 역사에 남은 명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500억원대 시장 잡자" 빅4 대작 릴레이 개막
레베카 - 국내 누적관객 100만
■댄버스役 옥주현 무대 주목
■스위니토드 - 조승우의 귀환
■전미도와 10년만의 재회 눈길
■시카고 - 글로벌 인기 재즈쇼
■'브로드웨이 록시' 아이비 컴백
■오페라의 유령 - 뮤지컬 전설
~한국 초연 25주년 네번째 공연




♧ 생활 / 건강
1.
[리빙포인트] 삶은 밤 껍질 쉽게 까려면

삶은 밤은 바로 찬물에 담가 식혀보자. 알맹이가 수축하면서 틈이 생겨 쉽게 깔 수 있다. 적당히 식어 먹기에도 좋다.



2. 
60대 남성 A씨는 아침에 언덕을 오를 때 가슴 통증을 느끼고 병원에서 협심증 진단을 받았다.
가을철에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증상이 반복될 경우 반드시 검사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전해졌다.
협심증의 치료는 증상에 따라 약물치료와 시술이 필요하며, 생활습관 개선이 병행되어야 한다.

■아침 산책 중 가슴 조이면 … 쌀쌀한 날씨 '협심증' 의심을
■반복되는 흉통 방치하면
■심근경색으로 이어질수도




♧ 번외 / 기타
1.
집안일의 분담 인식이 부부의 관계 만족도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여성이 남성보다 인지적 노동을 약 25% 더 많이 부담하며, 분담의 공평성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관계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가사 노동의 전반적인 재분류와 인식 개선이 관계 개선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집안일은 나만 해?” “설거지랑 청소했잖아”…갈등 진짜 원인 따로 있었다
■호주 연구진, 동거 연인 235쌍 분석
■신체적 가사 외 인지적·감정적 노동
■女, 일정관리·예약 등 25% 더 부담
■분담공평성 인식차 관계불만족 야기



2. 
국내 증시 대형주들의 주가가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들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투자자들은 향후 성장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실적보다 주가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결국 이번 실적 시즌에서 주가 향방은 단순한 이익 증가보다 실적 개선의 지속 가능성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세달만에 90만원 뚝, 33% 급락한 SK하닉
■코스피 톱 10곳 중 8곳도 떨어졌다.
■3분기 실적시즌 본격화…힘 못쓰는 韓대형주



3.
배달앱을 이용하는 외식업체의 평균 매출이 최근 2년간 약 20% 증가한 반면, 미이용 업체는 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배달앱 이용 업체의 평균 영업이익은 11% 증가한 반면, 미이용 업체는 24% 감소하여 차이가 벌어졌다.
경희대 김태희 교수는 배달앱 이용이 외식업체의 영업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하며, 플랫폼의 효용성을 전체 비용 구조와 함께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음식배달 오토바이 엄청 늘었다했더니”…앱 이용 식당 매출 20% 급증
■2022~2024년 외식업체 실태조사
■배달앱 이용 식당 영업익 11% 증가
■앱 이용 않는 식당 매출은 4%만 늘어




♧  스포츠 / 연예
1.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이 12일 종료되며, 포스트시즌에 나설 5개 팀이 결정되었지만 개인 타이틀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홈런왕을 노리는 KIA 김도영, kt 힐리어드, LG 오스틴이 각각 43개, 42개, 41개의 홈런으로 경합 중이며, 특히 김도영은 홈 경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또한, 최다 안타 부문에서는 kt 최원준과 롯데 레이예스가 각각 204안타로 공동 선두를 달리며 KBO리그 역사상 한 시즌 200안타 이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2026 정규시즌 12일 종료
개인 타이틀 경쟁 '초접전'
■김도영·힐리어드·오스틴
시즌 최다 홈런 놓고 다퉈
■'200안타' 최원준·레이예스
역대급 안타왕 싸움도 흥미



2.
배우 유해진이 부산일보가 주최하는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주최 측은 8일 제35회 부일영화상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최우수작품상은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이 받았고, 최우수감독상은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수상했다.
여우주연상은 '세계의 주인'의 서수빈, 여우조연상은 '어쩔수가 없다'의 염혜란, 남우조연상은 '호프'의 음문석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도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과 전미도는 각각 남자 올해의 스타상과 여자 올해의 스타상을 받았다.

■'왕사남' 배우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암살자(들)' 논란 속 시상식 불참…최우수감독상은 '호프' 나홍진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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