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련 붕괴에 따라 우크라가 독립했지만 여전히 언어와 교육, 방송 등은 러시아어로 진행이 됨
우크라 사람들은 우린 우크라어가 따로 있고 우리 뿌리도 있는데 왜 러시아어로 모든걸 해야하냐? 해서 우크라어와 러시아어를 함께 교육하고 학생에게 차후 선택을 하게 하자 했음
그런데 이미 공작을 벌이고 있던 러시아가 "러시아인 탄압이다! 나치다!" 라는 여론을 형성함
그런식으로 러시아가 진짜 손쉽게 크림반도를 손에 넣음
근데 이후 같은 공작으로 도네츠크 같은 우크라 동부 지역을 똑같이 삼키려고 함
우크라를 먹고 싶었던 푸틴은 이런식으로 야금야금 공작질에 나치 프레임 씌워서 우크라를 조금씩 삼키다가 전쟁 일으켜서 싹 다 먹을 생각이었던 거
근데 크림 반도 다음 목표인 도네츠크에서 바로 나치화 공작이 실패하고, 도네츠크에서 러시아 공작에 반대하는 상황이 만들어지자 전투가 일어나고 유혈사태가 일어나게 된 거
그리고 푸틴은 공작으로 안 되겠다 생각하고 22년에 우크라의 나토 가입 시도를 빌미로 전쟁을 일으킨 거
러시아에게 친화적이라는 외부적으로 알려진 것과 다르게 우크라 동부는 이를 러시아의 침공이라고 정확히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