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리타 글에 대한 반론글입니다. 하지만 반론 또한 이번 미팅을 주선한 사람들 중 하나의 의견으로, 내용 중에 리타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 모두 번역되어있으니(굵은 글씨, 들여쓰기) 비교해가며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서로간에 반론이 첨예해서 어느쪽이 모두 옳다고 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이 쪽이 월탱이 어떻게 싸움판이 돼가는지가아니라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기 더 좋아 퍼왔습니다.
오역은 언제든 지적해주세요. 원문이 너무 길어 영어 원문은 생략하였습니다.
My Experiences On the WGNA Trip to See Victor
빅터 키슬리 면담 경험담
그러니까 여러분은 리타가 올렸던 “워게이 북미: 오토바이에 달린 재떨이만큼 유용한” 이라는 글을 보셨을거에요. 이 미팅에 참가했던 사람들 중 한 명으로써, 리타가 오해하고 있고, 또 실수한 부분들을 짚고 넘어갔으면 해요. 진행하기에 앞서, 우리가 거기서 무얼 했는지, 누가 참석했는지 등 이번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배경 지식을 말해볼게요.
글에 앞서 : 직원 중 저에게 이런 글을 작성하라고 시킨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워게이밍에 향한 비판이 전후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완전한 오해에 기반한 것이고, 지금 북미 지사 직원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아는 사람으로써 그 글 하나만으로 매도당하는 것을 변호해주고 싶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Background Information
배경 지식
먼저, 제가 찍은 사진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해요. 제가 찍은 것도 있고, 다른 사람 트위터에서 불펌한 것도 있어요. - http://imgur.com/a/fUmzR
금요일 빅터 키슬리 미팅에 참가했던 참석자들 (출처: 레딧의 xeroproject님)
/u/hellish_yoda 북미 서버 Community Night 행사 주관자, RDDT (레딧 월탱갤) 클랜 사령관
/u/MrUltraGumby 레딧 월탱갤 관리자, RDDT 클랜 부사령관, Get Flanked 멤버
Earwaxian WGA 트위치 모더레이터, PACNW 클랜 사령관
SilentDemise WGLNA 실버 리그 참가자, SIMP -> MO 클랜 클랜원
Tofusmurf WGLNA 참가자 (HWA), HAVOK, -G-, OTTER -> BULBA 클랜원
TragicLoss 트위치 BJ, WGA 자선 방송 진행
_Nolan 트위치 BJ, RELIC 클랜원
Bted72 트위치 BJ, JHTI 클랜 작전 장교, WGA 자선 방송 진행
AkulaV WGLNA 참가자 (Noble), OTTER 클랜원
Commander_Jay WGLNA player Team Rival 소속
Mort WGLNA 참가자 (Eclipse), AWFUL 클랜원
JunkersHiryu 트위치 BJ
LemmingRush 유튜브, 트위치 BJ, Caller Wanted 소속
Nicky - 블리츠 동영상 제작자, 링크가 없네요 ㅈㅅ
Timeline and Events
시간대별 경과
회사 근처에 살아서 차를 몰고 갈 수 있는 사람 몇을 제외하고 우리는 목요일 밤에 비행기 편으로 도착했어요. 북미 지사에서는 꽤 괜찮은 숙소를 잡아줬고 그날 밤에 우리는 모두 나가서 도시 구경을 했었죠. 그날 밤 저는 HellishYoda, Dwight, Get Flanked 리더, RDDT 클랜 부사령관이랑 같이 다녔었어요.
금요일 아침, 우리는 사무실로 가서, 꽤 잘 만든 ID 뱃지를 받고, 식당에서 아침밥을 먹는 동안 Meathead씨가 몇 가지 기념품을 줬어요. 제가 기억하기론 베이컨이랑 계란 요리였어요. 그 후 잠시동안 각자 자기 할 일을 했었어요. Meathead씨는 저와 몇 사람들을 데리고 사무실 구경을 시켜주었죠. 복도가 참 예뻤어요.
Yoot, Dance, Trev, Hyp씨와(WGA 담당자들) e-sports 부서에서 그랜드 파이널 대진표를 보면서 한참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 후 얼마동안 테스트실에서 정말 쩌는 전차들을 몰아봤는데 아쉽게도 말할수가 없네요. NDA가 걸려있어요.
어떻게 QnA를 진행할 지 얼마간 이야기를 한 후, 우리 질문을 말하는 연습을 하고, 음향 조절 등을 한 후 점심을 먹었는데, 빅터 키슬리랑 사진 몇 장을 찍은 후 점심으로 피자를 먹었어요. 점심 이후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는데, 카메라 앵글을 계속 교정하느라 몇 시간이 걸렸어요.
음향 쪽에 문제가 있어서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몇몇 질문을 정말 빠르게 진행했었어요. 저는 먼저 출발한 그룹이라 그 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라요. 그 직후 공항으로 가서 (괜찮은 차였어요) 집으로 돌아갔어요.
Response to Rita's Article
리타 글에 대한 반박
이제 리타가 작성했던 글을 복붙해서 몇 가지 설명이 필요하다고 싶은 부분에 깊이 있게 설명할거에요. 주석 처리가 되어있는 부분이 리타의 글이고 그 후 제가 그에 대한 반박을 써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