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노즈도루무=무르도즈노처럼 시간선만 잘 스토리 짜내면
알레리아 = 일리단(군단의 파멸을 위한 악역 자처, 지옥마력 받아들임) 스토리 같이
공허세력에게 패배하는 미래를 경험한 알레리아가 공허세력을 막을 방법(그 중에 퍼즐 하나가 그릇)을 알아가지고
비수에 갇혀서 과거로 와서 공허세력도 눈치 못채게
아제로스의 공허세력을 근본부터 말살 할 수 있는 대계를 펼치고 있다고 상상해보면
너무 망상일까요.
근거는 아직 크게 없습니다.
p.s 알레리아를 죽이지 않고 특정 방향으로 계속 유도하고 있다고 생각이 듬. 그게 자기의 어두운 계획 때문인지 아니면 일리단 처럼 뭔가 세탁기 돌리는 아군인지는 모르겠음.

이정도로 글을 잘 쓰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