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메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인벤
로그인
전체서비스
정보게
확팩게
레게
쐐게
클게
와우 역사관 게시판
설정
공지on/off
검색
글쓰기
모바일 검색
제목
제목+내용
닉네임
찾기
닫기
모바일 상단 카테고리
카테고리
전체
일반
설정
루머
질문
토론
2차창작
기타
모바일 상단 메뉴
내글
내 댓글
3추글
인증글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설정
단순 직업 파워로 보면 어느직업이 가장 강력할까요?
qaqw
Lv.61
조회 1867
09-11
15
댓글
설정
중간보스로 느조스 예상해봅니다.
Inuclearl
Lv.8
조회 1416
09-11
11
댓글
설정
소설 볼진 호드의 그림자에 나온 티라선 코트를 아십니까
사진
Inuclearl
Lv.8
조회 2262
09-11
6
댓글
설정
전사들은 스톰하임 퀘 할때 기분이 묘할듯...(스포)
뇌사직전
Lv.3
조회 2160
09-10
5
댓글
설정
발샤라 신파극은 일리단을 위한 밑밥??
실바나나스
Lv.71
조회 1433
09-10
10
댓글
설정
(스포)성기사 연맹의 사제 연맹 전당(황천빛 사원) 지원
헬레니스
Lv.62
조회 2936
09-10
4
댓글
설정
티란데의 감시자 살해, 그 의의는?
마사님
Lv.44
조회 2222
추천 5
09-10
12
댓글
설정
실바나스는 군권을 장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별동대를 데리고 떠났습니다.
노어
Lv.13
조회 1627
09-10
15
댓글
설정
성능과 무관하게 징벌 성기사의 컨셉 하나는 마음에 드네요.
한소열
Lv.8
조회 1878
09-10
14
댓글
설정
유물무기는 역시 오래된 시대의 무기라서 그런지,
알렉세이vCo
Lv.10
조회 1269
09-10
9
댓글
설정
암사 잘아타스를 들고 발샤라의 오염된 지역을 걷다보면
청년마음
Lv.21
조회 2145
09-10
4
댓글
설정
나이트엘프의 정치체계의 변천
마사님
Lv.44
조회 1342
추천 16
09-09
9
댓글
설정
스톰하임 포세이큰 vs 길니아스 요약
뽀뽀맘마
Lv.40
조회 2110
추천 8
09-09
7
댓글
설정
군단 와우역사상 최고기록인거같네요
5년차
Lv.17
조회 2003
09-09
5
댓글
설정
얼라 플레이어를 죽이려 한 로르나의 만행
사진
두산우1승
Lv.52
조회 2851
추천 12
09-09
13
댓글
설정
비행포격선의 가치와 역할
두산우1승
Lv.52
조회 1058
09-09
15
댓글
설정
이번 군단침공은 N차 대전쟁일까?
사진
청년마음
Lv.21
조회 1233
추천 1
09-09
8
댓글
설정
하이엘프는 블러드엘프의 역사
휴먼스탱
Lv.52
조회 1192
09-09
129
댓글
설정
가로쉬님은 천상의종 앞에서 어떻게 샤로변하지 않으셨죠?
성난곧휴
Lv.56
조회 1578
추천 8
09-09
9
댓글
설정
와우 세계관상 60=80=85=90=100=110으로 봐야겠죠??
비슷하게
Lv.75
조회 1928
09-08
11
댓글
설정
"말퓨리온 내사랑♡ 어디에있나용~
사진
뽀뽀맘마
Lv.40
조회 3699
09-08
5
댓글
설정
겐이 너무 까이는거 같네요
락하워드
Lv.50
조회 1231
09-08
16
댓글
설정
생각해보니까 티란데는 일리단 풀어준 거 추긍 안받나요?
황천의비룡
Lv.52
조회 1318
09-08
16
댓글
설정
[스포] 엘리산드 착하다고 봐야되나요
사진
와우디스패치
Lv.13
조회 3031
09-08
15
댓글
설정
겐이 실바나스에 복수을 하고싶었으면
쿠엘셀라
Lv.70
조회 1962
추천 5
09-08
23
댓글
설정
대단하신 우리내 영웅들 근황
쿨티얼라법사
Lv.35
조회 2542
추천 1
09-08
24
댓글
설정
약스포?) 창조의 근원으로 할 수 있는일
냠냠짭짭
Lv.71
조회 1311
09-08
3
댓글
설정
와우가 만약 끝나게 되는날이온다면 최종네임드는 역시?
유리깬유리왕
Lv.13
조회 1564
09-08
6
댓글
설정
아제로스에 차원문 여는거 정말 힘든일입니다.
그리폰
Lv.73
조회 1682
09-07
12
댓글
설정
[스포일러] 성기사 대장정의 흐름
사진
보통명사
Lv.70
조회 12479
추천 3
09-07
17
댓글
설정
이해안되는 마이웨이 가로쉬
질문왕애스킹
Lv.62
조회 1226
09-07
18
댓글
설정
가로쉬가 역병을 반대한 이유에 대한 생각
두산우1승
Lv.52
조회 1470
추천 3
09-07
22
댓글
설정
고대의 전쟁 책임론에서 부레리들은 왜 들먹임?
끵끵끵
Lv.28
조회 947
09-07
16
댓글
설정
간만에 워크래프트3 하면서 떠올랐는데
samantha
Lv.12
조회 1572
09-07
11
댓글
설정
사실 겐이 대격변 이후에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국왕'처럼 포장되는 것도 이상한데
강화인간
Lv.40
조회 1790
추천 10
09-07
50
댓글
설정
스토리에서 자꾸 겐이 무고한 피해자인 것처럼 비추는데 사실 포세이큰의 길니아스에 대한 원한도 만만찮음
강화인간
Lv.40
조회 1876
추천 12
09-06
23
댓글
설정
카드가가 플레이어에게 주는 상
두산우1승
Lv.52
조회 2016
09-06
5
댓글
설정
그립타 이 놈은 정말 징하군요.
황천의비룡
Lv.52
조회 1369
09-06
4
댓글
설정
영상 실바가 들고 있던 것
두산우1승
Lv.52
조회 2199
09-06
16
댓글
설정
뇌피셜) 카라잔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떠돌던 썰....
슈페르토티
Lv.62
조회 1544
09-06
7
댓글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최근
이전
다음
검색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이전
91
92
93
94
95
다음
최근 HOT한 콘텐츠
와우
게임
IT
유머
연예
1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
올해의 게임(2025 GOTY)을 뽑아주세요
3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한밤' 시네마틱 트레일러
4
와우 '한밤', 애드온 제한은 어떻게 이뤄지나?
5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 하우징 얼리 액세스 12월 4일 시작
6
WoW, 차기 확장팩 '한밤' 게임스컴서 공개…하우징 첫 시연
7
집 꾸미는 데 15분은 너무 적소, WoW 하우징 첫인상
8
WOW:불타는 성전 클래식 기념 서버, 내년 1월 15일 사전 패치 적용
9
"WoW: 한밤, 빛과 공허를 더욱 깊이 탐구하게 될 것"
10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스컴 2025 참가
1
지옥으로의 초대장, '렛 잇 다이: 인페르노'
2
'창세기전 외전 :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개발 공개
3
크래프톤, 채용 중단-자발적 퇴사 이어 조직 통폐합 '착수'
4
넥슨, ‘IP 확장 전략’으로 신고가 경신...30조원 근접
5
12월 5일 큰 거 온다! 패스 오브 엑자일2 '바알의 운명' 공개 예정
6
마비노기, 대격변급 생활 콘텐츠 개선
7
넷마블, 개인정보 유출규모 611만여명…관계기관 조사 최대한 협조할 것
8
'아크 레이더스'의 대성공! 후발 주자들이 갖춰야 할 덕목은?
9
돌아온 포격 슈터, '포트리스3 블루' 6분 분량 시네마틱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콜렉터즈 에디션 트레일러 공개
1
올해의 게임(2025 GOTY)을 뽑아주세요
2
치솟는 DDR5 램 가격, 게임 환경 영향 '불가피'
3
아이온2 대비 PC 견적 추천! 나에게 맞는 사양은?
4
스팀 컨트롤러-머신-VR까지... 밸브 NEW 하드웨어 3종 특징은?
5
수능 끝, 게임 시작! 이제 지포스 RTX 50 시리즈로 업그레이드할 시간
6
금값 상승률 56%? DRAM은 171%다!
7
지스타 게임 시연, 어떻게 즐길 수 있었을까?
8
로지텍, 태양광 무선 키보드 'Signature Slim Solar+ K980' 출시
9
삼성전자, 넥슨 '메이플 아지트'서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 운영
10
직접 보고 체험하라! '갤럭시북 AI PC Stadium with 인텔 Arc'
1
대구가 한국을 구한일
2
ㅇㅎㅂ 스스로 볼링공이 된 미쿡 눈나들
3
생각보다 잘 안씻는 여자 아이돌
4
아주 모욕적인 얘길 해 봐
5
게임중독에 안빠지는 유형
6
고백공격 - 방어 -카운터
7
어김없이 연말 수금하러 온 누나
8
쿠팡 개인정보 털려서 목숨의 위협을 느낀 사람
9
옆집 멍멍이가 찾아오는 이유
10
mp4)남자라면 참을 수 없는 본능
1
배우 김규리님은 언론사들에게도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2
가수 케이윌 근황
3
사람들이 잘 신경 안쓰는 뉴진스 사태에 큰 피해자
4
이이경 입장문 업로드..'놀뭐 제작진 저격'도
5
사후에 겨우 밝혀진 어느 여배우의 안타까운 죽음..
6
15년 동안 신념을 지킨 남자.
7
버닝썬 당시 故 이순재 배우의 후배들을 향한 조언
8
김장훈 200억 기부 관련 소신 발언.
9
추모영상 촬영중 눈물을 참지못한 이서진씨
10
故 김주혁, '1박2일' 하차 10년 만에 밝혀진 비하인드…"따뜻했던 형" (데프콘TV)
맨위로
로그인
PC화면
퀵링크
설정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불법촬영물신고안내
(주)인벤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