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판다때부터 이섭에서 막공장하시던 향수님이 마지막 고별 막공 모으셔서..
7+@팟 갔는데.. 너네 길드 병신 복술 한놈때문에 망쳤다..
머 다른사람들도 자잘한 실수도 했지만 그건 논외 치더라도..
676 복술새끼가 기어와서 보기 정술하고 힐싸움하고 있는건 심하지않냐?
진행 4시간동안 묵묵히 지켜봤다만
그롤에서 생존기 콜 아무리해도 쌩까고.. 공장이 말나와서 토크온으로 부르니..
한 5분 쌩까다가.. 아니다싶어서 " 전화중이거든요.. 잠시만요? "
공장왈 " 제 토크온 생존기콜 안들리셨어요? "
병신 복술왈 " 아 들었는데 통화하면서 들었는데 잠시만요? "
니들이 병신컨셉으로 길드만들고 끼리끼리 모여서 노는건 알겠는데..
남한테 민폐를 끼쳤으면 사과정도는 해야지?
다른 힐러들은 엠 바닥을 쳐 기어가는데..
엠 80% 이상으로 모든전투에서 끝까지 버티더라?
공대 정술 두명인줄 알았네.. 그 완벽한 엠컨트롤 스킬좀 알려주지 않으련?
머 힐량은 보기 정술과 300~400만 정도 차이났으니 말할 가치도없고..
못하는건 죄가아닌데.. 못하면서 열심히 안하는건 욕쳐먹고 죄가되는거지..
공장이 자기 잘못이라고 자기 스스로 분제하고 하는데도..
끝까지 사과한마디 안하고 기어가는 모습에 니들 수준을 알겠다..
전에 푹찢인가? 먼 그런 아뒤로 주둔지에서 니들은 남의 피해 안주고 어쩌면서 하는 드립을 본적이있는데..
니들이 병신짓을하건 멀하건 신경안쓰는데 니들 길드내에서만 해라.. 병신력 퍼트려서 남에게 민폐주지말고..
떠나는 향수님이 먼죄냐? 개 병신새끼 하나때문에 씁쓸하게 보내줘서 개 화나는데..
접해서 어제 공대원들에게 미안하다면서 귓오는 모습에 진짜 개 빡쳤다..
ps. 신성한섭게에 육두문자 포함한 글을 올려 다른 분들 눈쌀 찌푸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아주 뻔뻔하게 파창에 길드모집 광고하는 모습에 빡쳐 멋모르고 가입하실까봐 글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