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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날 당황하게한 그녀석 여기서 또 보는구나.

단칸방자취생
댓글: 7 개
조회: 746
2011-01-07 17:06:09

말퓨에서 같이게임하다가 리분 후반기때 놀간으로 같이옮겨서 대격변 레이드를 신명나게 해보자고 다짐했던 그녀석

 

길드도 만들고 놀간에서 새로운 꿈을 키우던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내가 오리지널 네파리안 코리아퍼스트킬 공대장이었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사람들 데려다가 한달 넘게 트라이하느라 정말 미치는줄알았따니까!"

 

"내가 리치왕하드 공대장안잡는건 벽에다 대고 이야기하기가 싫어서야"

 

라고 개드립을 치더니...

 

어느날은 문자로

 

"막공만들어서 리치왕 하드 25인 잡았다!"

 

로 드립을 치길래 전정실 뒤져보니 일반으로 잡혀있더라.

 

이런 구라를 느끼곤 네파리온도 조사를 해보니 아주 개 구라라는걸 인지하고

 

따지고 들었더니 길탈해버리고 사라진 그녀석.

 

무슨 짓을 할려고했는지 왜 나의 환심을 살려고 했는지 모르지만...

 

비록 선물로 실바나스의 귀족의 애가 부르는 그거 공짜로 받아서 기분은 좋지만....

 

그래도 그런놈이있나보지~하고 살고있었는데...

 

오랜만에 그녀석 아이디를 보니 도저히 궁금해서 못살겠다.

 

왜 내가 놀간에서 다시 말퓨올지 몰랐든?...

 

뭐 내가 피해본건 없지만서두...진심으로 묻고싶구나.

 

왜그랬니? 서XXX 군.

 

그냥 구라였어하면 내가 뭐 죽일듯이 쫓아갈꺼라 생각한거니?

 

별거없는 이야기지만 정말 궁금하군하.

Lv72 단칸방자취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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