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두아르 25인의 잡업적을 위한 프로젝트공대를 모집합니다.
여기서 잡업적이란 골라타는재미 포탑뽀수기 등등을 이야기하는거고 따라서 거의 대부분을 일반으로 정리합니다.
비룡업적은 주 목적이 아니라 거의 안 합니다.
11월 29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공대모집을 시작하고 9시에 인원을 봐서 출발여부를 결정합니다. 어차피 대부분 일반으로 정리할거라 15명 가량만 모이면 지체없이 바로 출발합니다.
진행상황이 어떻든간에 무조건 12시~12시 30분 사이에는 끝냅니다.
한 주에 모든 것을 다 끝낼 수 있으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으며, 따라서 다음주까지 이어서 진행하거나 대격 뜨고 나서 계속할 수도 있습니다(한 2달 정도 레벨업 기간 갖고).
발아니르 쪼가리는 처음 나왔을 때 경매에 부치고, 이후 낙찰된 분한테 나오는 모든 쪼가리를 싹 몰아주는 식으로 갑니다.
그래서 전리품을 자동주사위로 놓을 수가 없기에 전리품은 걍 일괄로 뽀개서 나중에 몰빵하는 걸로 갑니다.
계획중인 업적
전차는 제가 관련업적을 싹 다 했기 때문에 공대 모았을 때 의견을 받아서 합니다.
수리안하기 업적 할 가능성이 큽니다.
칼날비늘 굽기 한 대여섯마리 하고 갈 수도 있습니다.
이그니스는 안 잡습니다.
XT002 [안전설계 고철로봇]
콜로간 [사방이 잔해] (인원수에 따라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아우리아야 [아홉개의 목숨]
토림/호디르는 하드로 잡고, [얼음땡] 같은것도 시도는 해 봅니다.
프레이야 [자연으로의 회귀] [정원의 나무꾼] [산림 황폐화]
미미론 [오발사고] [폭탄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베작스는 하드로 잡습니다.
요그사론 [영원히 고대로]
사론이는 7분업적이라 무조건 4수호 갑니다. 0수호 절대 안 합니다.
그리고 미리 말씀드리는데, 저도 이제 직장인이라 지금 정한 시간에 100% 나올 수 있다고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저녁, 8시 45분까지 제가 접해서 공대를 모집하지 않는다면 그 날 일정은 취소된 것으로 간주하고 각자 볼일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전의 어떤 분처럼 왜 공대 안모으냐고 광폭화해서 이런데다 쓸데없는 글 올리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 것이고, 제게는 그것보다 한 7배는 더 광폭화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도 있습니다.
어떤 직업이든 상관없고 초행여부도 가리지 않습니다.
답글 써두시거나 아바딸 쪽으로 서신 보내주시면 달력에 달아두겠습니다.
…얼라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