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써보는 듯 합니다.
지수님이 퍼오신 '나는 흑마다'를 보다가 올만에 플포까지 가서 2006년도 글을 뒤져서
나는 흑마다 완결까지 보았네요...
다 읽고 나니.. 예전 제 가슴 찡한 사랑 .................... 따윈 없으니 개나 줘버리고..................!!
뭐 재밌게 봤어요.ㅎㅎㅎ
아... 5년간의 휴학이 느즈막히 학교 다니는 저에게 고통을 안겨주는군요... 뷁!
수업 끝~ 하면 가게 와야하고...' ')a
이것까진 괜찮은데.... 이제 다음주부터는 시험기간이라죠?????????
부왘 완전 햄볶아!!!!!!!!!!!!!!!!!!!!!!!!!!!!!!!!!!!!!!!!!!!!!!!!!!!!!!!!!!!!!!!!!!!!!!!!!!!!!!!!!!!!
셤기간에는 일찍 끝나니깐....오홁홁홁~~~~~~~~~~~~~~~~~~~~~
이미 평점따윈 개나 줘버린 저로썬 참 행복한 셤기간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히밤바... 4학년 수업에는 기말셤따위 개나 줘버리고 발표를 하는 강의가 있었.................!!!!!!!!!!!!!
제길슨.....아... 진심 짜증난다.... 걍 백지내고 나올수 있는 기회를 앗아가시는군요...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은 ppt작업을...ㅡ,.ㅡ;; 후배들아 내 발표내용을 기대하지 말거라...
질문하는 색히 있으면.... 뒤질 줄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복학생이지만... 파릇파릇한 여자대학생사람이 있는 곳에 가면.. 눈이 획획~~~ *.* 오홁홁홁
딴데로 샜지만... 뭐... 나이가 깡패니깐요...ㅋㅋ
한살 후배는 박사과정이더군요.... ' ')b 쩔어......................................................
아... 오늘도 피곤한 하루군요... 더워서 치맥 생각이 간절해요..ㅠㅠ
전사 탱템이 395인데 딜템도 395인데... 딜템 티어는 아직 모두 공찾인데...''; 어찌된거지....??
아. 그래서 토요일에 용영 올일반 또는 1하드 정도 스피드 하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티어좀 먹이러.'';
(티어 일반으로 먹이면... 템렙이 몇이 될지... 궁급하네요..''; 아구자 냥꾼보다 높아질것같은.....ㄷㄷㄷㄷㄷ)
한 2~3시 사이에 모을꺼구요... 6시 전엔 마무리 지을 겁니다.ㅎㅎ 관심있는 여니림 골드 많이 챙겨오센~
무작만 다니면 뭐함! 일반을 가야죵..ㅎㅎㅎㅎㅎ
첨부터 읽어 봤지만.. 참 두서없이 썼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