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거점.
(*이 내용은 베타때 기준입니다.)
로르테마르 테른은 마법학자 엄브릭을 통해 공허폭풍의 상황을 들었습니다. 그는 잘아타스를 족치고자 공허폭풍으로 진격해달라고 말합니다.
(*퀘스트 및 대화.)
태양샘 앞에 가면 리아드린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아드린은 태양샘을 지켜야 하는 병력이 더 남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빛의 군대 사령관들은 공허폭풍으로 공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리아드린 및 빛의 군대 사령관의 모습.)
(*대화.)
참고로 위에 있는 4명의 지휘관 중 3명의 공허폭풍 5넴입니다... 이들은 이름대로 빛에 눈이 먼 광신도들입니다.
(*공허폭풍 5넴 빛에 눈이 먼 선봉대의 모습.)
결국 장군 아미아스 벨라미는 소수의 병력만 남겨두고 병력 대다수를 징발해갑니다.
(*대화.)
공허폭풍에 가면 잘아타스의 요새이자 레이드인 공허첨탑 앞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허첨탑 앞의 모습.)
플레이어는 언덕 위에 있는 에테리얼 중화기병들을 무력화시키고, 그들의 연료로 사용되고 있던 공허엘프를 구출합니다.
(*언덕 위에 있는 에테리얼 거점의 모습.)
그리고 빛벼림 전투복을 타고 포식의 군단을 폭격합니다.
(*폭격 중인 모습.)
부상병들을 구하기도 하죠.
(*부상병들을 구하는 모습.)
실종된 장교들을 구하기도 합니다.
(*실종된 장교 중 하나를 물고가는 공허 괴수의 모습.)
이렇게 플레이어가 허드렛일을 다하고 공허첨탑 공격을 하기 위한 본격적인 회의가 열립니다.
(*공허첨탑 공격을 앞두고 모인 npc들의 모습.)
(*회의 시작 모습.)
회의 내용은 컷신인데 아직 미완입니다. 별 내용은 없습니다.
(*컷신 내용.)
("아라토르와 알레리아가 걸어와 투랄리온을 흘끗 봅니다. 세 사람은 오랜만에 다시 모였습니다. 그들은 준비에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소집된 군대를 살펴봅니다. 세 명의 빛의 군대 지휘관이 유심히 지켜보는 가운데 공격 계획을 논의합니다. 이것은 폭풍 전의 고요함입니다.)
이렇게 1장이 마무리됩니다.
(*1장 거점 완료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