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잡설.
출처:
https://www.wowhead.com/news/save-gold-on-repairs-with-weapon-durability-changes-in-patch-12-0-7-381744
12.0.7 전투 중 무기와 방패의 내구도는 감소하지 않습니다.
한밤에서 수리비는 매우 비쌉니다. 12.0.7 패치에서 전투 중에 무기와 방패의 내구도가 감소하지 않아서, 수리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본섭에서는 여러 적을 한 번에 막으면 내구도가 크게 감소합니다.)
이는 방패를 들고 싸우는 방어 전사, 보호 성기사 등에게 엄청난 변화입니다. 물론 모든 직업 다 무기를 들고 싸우기에 모두 다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내구도 감소에 대하여.
12.0.7 패치에서도 사망 시 내구도 감소는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내구도 감소는 다소 바뀝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설명은 게임 상 빈약하며, 매우 오래된 시스템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전투에 참여하면 피해를 입히든 받든 무관하게 장비의 내구도는 무작위로 감소합니다. 감소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으며, 평균 분당 1의 내구도가 감소합니다.
- 피해를 입히거나 주문 시전 시 매우 낮은 확률로 무기 내구도가 1만큼 감소합니다.
- 피해를 입으면 매우 낮은 확률로 무작위 방어구의 내구도가 1만큼 감소합니다.
- 방패로 적의 공격을 막으면 매우 낮은 확률로 방패의 내구도가 1만큼 감소합니다. 이 확률은 매우 낮지만 방어 전사와 보호 성기사는 엄청난 누적으로 인해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여기서 방패는 방어구로도 분류되기 때문에 내구도 감소가 2배로 발생합니다.
이런 내구도 감소 확률은 약 3%로 주정됩니다. 확실한 것은 여러분이 죽지 않더라도 전투에 참여하는 시간이 길면 내구도는 감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12.0.7 패치에서의 변경점.
이 시스템이 12.0.7 패치에서 다소 변경됩니다. 12.0.7 패치에서 여러분이 피해를 입히거나 주문을 시전하거나 적의 공격을 방패로 막더라도 무기와 방패의 내구도는 감소하지 않습니다. 물론 사망하거나 무덤에서 부활하거나 등의 내구도 감소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본섭에서 20분 동안 허수아비를 자동 공격 시, 무기의 내구도는 10만큼, 방어구의 내구도는 12만큼 감소하여 약 73골드의 수비리가 발생했습니다.
- 반면 12.0.7 패치에서 같은 조건일 때 방어구의 내구도가 15가 감소하여 약 36골드의 수리비가 발생했습니다.
(*본섭 및 12.0.7 수리비의 비교.)
이는 방패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약 2분 동안 본섭에서 방패로 적의 공격을 막는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방패의 내구도는 13만큼, 방어구의 내구도는 11만큼 감소하여 약 40골드의 수리비가 발생했습니다.
- 12.0.7 패치에서 같은 조건으로 실험 시 방패의 내구도는 감소하지 않으며, 방어구의 내구도만 1만큼 감소하여 약 3골드의 수리비가 발생했습니다.
(*본섭 및 12.0.7 패치에서의 방패 내구도 감소의 비교.)
이를 통해 방어구의 내구도의 무작위성은 그대로지만, 무기와 방패의 내구도는 감소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