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페이즈
- 3페가 되면 최후의 상 - 공백의 손아귀 (방첨탑) - 균열 복제물 타이머가 보일겁니다. 그림상 달징표, 약간 우측편에 잘 뭉쳐있다가, 균열 복제물 타이머가 0이 되는 순간 5초 이내에 탱들이 넘어갑니다.
- 이러면 균열 복제물이 네모단상에 생기고, 알레리아도 네모로 넘어와서 보렐루스를 뽑습니다.
- 나머지 인원은 공대 피통 보면서 끊고 알아서 넘어옵니다.
- 전에는 냥꾼, 정술 등의 2분쿨기 딜러가 쫄을 녹여버리는 동안 넴드를 밀었는데, 지금은 굳이 그럴 필요 없이 쫄을 먼저 밀어주면 좋습니다.
- 2종류의 쫄 모두 넴드와 붙으면 넴드에게 받는 피해 감소 버프를 걸기 때문에, 알레리아는 모서리를 따라 구석으로 빼주고 센터에 있는 복제물에 보렐루스를 붙여 녹여버립니다.
- 쫄을 잡고 배출을 깔았으면 센터에 모여 2 최후의 상을 준비합니다.
- 이때 배출이 터지는 타이밍과 겹치기 때문에, 딜러 하나는 최후의 상 걸리자마자 최대한 빨리 풀어버리고, 배출터지는 딜 힐업하면서 나머지를 끊어줍니다.
- 끊는 사람에게 방첨탑이 올 수 있으니 진행방향으로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 방첨탑까지 다 살렸으면 오른쪽 최대한 앞에 한 점으로 찰싹 붙어줍니다. (그림 다야기둥)
- 우측 앞에 딱 뭉쳤으면 역삼기둥으로 복제물 유도를 하는겁니다. 넘어오되 최후의 상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짧게 관문을 깔고, 관문 도착위치에 강력한 뎀감기를 준비하면서 끊어줍니다.
- 이때는 최후의 상 이후 방첨탑과 복제물이 같이 오는데, 탱들은 파란 레이저가 나가는게 보이자마자 바로 타고, 딜러들은 1~2초만 기다려서 방첨탑 대상 둘이 나온걸 보고 탑니다.
- 복제물과 데미아르를 붙여서 녹입니다. 이때 딜러들 쿨기가 좀 모자랄거라 근딜도 가서 도와주는게 좋습니다.
- 4최후의 상도 마찬가지로 대처하되, 이번엔 앞쪽으로 붙는게 아니라 그냥 자력으로 넘어올 생각을 합니다.
- 영웅처럼 포식하는 우주 시전완료 직후, 5최후의 상 전에 자력으로 넘어옵니다.
- 5최후의 상은 넘어와서 대처합니다. 탱이 먼저 끊어야 쫄을 파킹할 수 있을겁니다. 5월 말 현재 이쯤에서 잡힐 수도 있을 것이고, 넴드 남은 피를 고려해서 돌아온 2분쿨기를 활용하여 쫄을 녹이거나 넴드를 잡거나 해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