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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악흑 종합 가이드 Ver 1.0

아이콘 Callamity
댓글: 18 개
조회: 5024
추천: 27
2012-11-24 15:37:10

 

목차

 

1. 개요

2. 문양

3. 특성

4. 스킬 및 활용방식

 

 

 

 

 

 

1. 개요

 

 

 

흑마법사의 악마트리는 판다리아에 오면서 새롭게 조명받기 시작한 특성으로써,

흑마가 PVP트리로는 쓴 적이 많지 않았던 다소 생소한 트리이다.

워낙에 통째로 바뀐 특성이기 때문에 흑마법사들 본인들도 생소해하며 어려워하는 트리이다.

이전 대격변까지의 악흑과 비교하여 완전히 다른 직업느낌이 날 정도.

통전게를 비롯해서 곳곳에서 얻은 정보 및 내가 알고 있는 부분들을 전부 정리해서 모아본다.

 

 

 

1-1. 탈태

 

 

악흑은 전사처럼 세가지의 태세를 가지고 있는데, 인간형과 탈태형, 그리고 반탈태형이 그것이다.

(* 반탈태형은 문양으로 획득하는 태세이기때문에 모든 흑마가 다 가능한 형태는 아니다. 때문에 문양목차에서 설명을 하도록 하고 인간형<->탈태형 두 태세전환을 베이스로 설명을 함)

 

가장 기본적으로 이해해야할 것은, 탈태의 개념이 이전 대격변까지와는 성격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전 확장팩까지의 탈태는 한방에 강하게 몰아치는 쿨기의 개념이었다. 물론 현재에도 이러한 한방개념은

여전히 남아있으나, 기본적으로 '태세'의 성격이 되었기 때문에 탈태의 쿨이 10초가 되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악마형=딜몬다' 단순하게 고정시켜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탈태쿨이 10초라는 것을 염두에 둔 상태에서 글을 시작한다.

 

 

 

1-2. 악마의 분노

 

악흑은 인간형일 때에 마나를,

탈태형일 때에 '악마의 분노'라는 자원을 소모한다.

 

 

기본으로 200의 수치가 주어지며, 인간형일 때에는 분노를 획득하는 스킬들로 구성되며,

탈태형일 때에는 분노를 소모하는 스킬들로만 구성된다. (탈태형상 자체에도 초당 6의 분노 소모 패널티가 붙는다)

탈태형일 시에 사용하는 스킬들은 소모 분노가 50~150선이기 때문에, 초기 200의 분노만으로는 여러분이 익히 알고있는

폭딜이 불가능하다. 인간형일 시에 최소 600+선의 분노를 쌓은 상태에서 탈태형을 통해 딜링이 가능하다.

 

 

 

 

 

2. 문양

 

임프군단/생명석은 필수,

나머지 한 자리는 악마훈련, 악마사냥, 소환진 중 택1이다.

 

임프군단은 '임프군단'스킬을 추가시켜주는 문양인데, 악흑의 딜링을 보완해주는 것과 동시에

인간형일 시에 분노를 모으는 용도로 사용된다. 쿨은 2분 남짓인데, 소환에는 지속시간 개념이 없다.

쿨이 돌아올 때마다 사용해주면 된다.

 

생명석은 생석의 힐량을 2배로 증가시키고 도트힐로 변환한다. 필수문양.

 

 

나머지 한자리의 세 문양은, 각각 생존에 도움이 되는 문양들이다.

 

악마훈련문양은 지옥수호병의 체력을 20퍼센트 증가시켜서 특성의 '영혼의 고리'나 '희생의 서약'과 연계하기 위함.

 

악마사냥은 '반탈태'형이 가능하게 해주는 문양이다.

반탈태형은 인간형의 특성과 탈태형의 특성을 나누어가진 형태인데,

마나와 분노를 모두 사용하면서 데미지는 약하지만 탱키하게 버티기 위해서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탱커용 문양'이라 말하는 것이 바로 이 문양. 허나 반탈태형에서 모은 분노는 타 형태로 변환시 200으로 리셋된다.

소환진은 텔의 쿨을 4초 감소시킨다. 투기장 장갑세트와 합치면 총 9초가 줄어들어, 텔쿨이 21초가 된다. 개인적으로 3대3에서 가장 많이 쓰는 문양인데, 소환진은 경우에 따라 무적기 이상의 효율을 보여주는 중요한 스킬이기 때문.

 

 

 

3. 특성

 

재생력/공울/보호막류 택1/피공/우월함/만노로스

 

이중에서 보호막류 택1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고정이다.

 

재생력의 경우는 워낙 필수특성이기 때문에 설명을 패스.

 

공울이 들어가있는 이유는 파흑과는 다르게 악흑은 멀티메즈에 있어서 죽고를 선택했을 시에 그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죽고는 매우 비추천. 현재 북미상위권 거의 모든 악흑이 공울을 택하고 있다(혹은 어격). 이는 법흑힐은 물론이고

전흑힐이나 흑암힐처럼 공포점감이 겹치는 경우에도 해당이 된다.

이유는?

위에서 멀티메즈를 위해 공울을 선택한다고 했는데,

가장 주요한 이유는 피의공포와의 연계 때문이다. 피의공포는 10초의 쿨이 붙게 되는데,

3대3에서 게임페이스가 빠르게 진행이 된다면 공포가 돌았을때에 필연적으로 메즈가 비는 상황이 발생한다.

전징힐처럼 빠른 페이스로 몰아치는 조합을 상대로 할때 이러한 피공의 단점이 여실히 드러난다.

이 비는 시간동안의 8초메즈를 위해 공울을 선택해준다는 것이 정론.

 

보호막류 택1이라고 했는데, 문양에서 악마훈련을 택했다면 영혼의 고리나 희생의 서약을 통해 생존력을 높일 수도 있을 것이며, 전냥힐같은 조합을 반복적으로 만나게 된다고 할때에, 흑마가 비정상적으로 쎄게 물린다면 어둠의 거래를 선택해줄 수도 있다. 

 

흑마법서:우월함 역시도 악흑에게 고정특성이다. 봉사나 희생을 사용하는 악흑들이 보이는데 힐러가 포함된 조합을 상대할때에, 즉 3대3에서 효율은 우월함을 통해 나오는 격노수호병의 효율이 가장높다. 지옥수호병의 경우 군단의 일격에 붙은 치유량 감소가 10퍼센트, 격노수호병의 경우는 25퍼센트이다. 치감이 있는 직업, 대표적으로 전사와 전흑힐을 할때라면 봉사를 통해 마반을 얻거나 지옥수호병을 하나 더 뽑음으로써 극딜을 하는 방향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우월함으로 뽑은 격노수호병의 체력이나 공격력 또한 일반 지옥수호병보다 높기 때문에 75레벨 특성라인에서는 고민없이 우월함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만노로스의 분노는 굴단의 손길(혼돈의 파동), 흡혈박쥐떼, 오라류 등 주요 스킬들의 효율을 높여주기 위해 사용.

 

 

 

4. 스킬 및 활용방식

 

 

 

4-1. 인간형일 시 사용스킬들.

 

- 지옥불길, 저주류, 굴단의손길, 영혼의불꽃, 생명력흡수

 

주로 지옥불길을 날리면서 분노를 빠르게 모으는데에만 주력한다.

 

임프군단은 캐스팅을 통해 딜을 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무빙을 감안하여 주로 투기장의 중앙에서 소환을 해주는 것이 좋다.

 

저주류 활용방식은 다음과 같다.

초기 200의 분노는 탈태->원소의 오라 시전->탈태취소로 소모해준다. 원소의 오라는 광역 원저로 2분의 지속시간을 가진다.

인간형일 때의 저주류와, 탈태형일 때의 오라류는 별도 스킬로 취급되기 때문에 적 대상에게 오라류 하나+저주류 하나를 중복해서 적용시킬 수 있다. 때문에 원소오라+무력화 or 무력오라+원저 의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굴단의 손길은 충전이 올때마다 사용하지말고, 아군 점사대상이 위험할때에 드리블용도로 이감을 발라주기 위해 사용한다. 또한 극딜시에 2충전 상태가 모두 된 상태로 변신해야하기 때문에 함부로 난사를 해서는 안되는 스킬이다.

 

화산핵이 발동됐을땐 주저없이 영불을 캐스팅한다. 데미지가 강력하진 않지만 화염계이기때문에 차단기를 유도하는 것과 동시에 차단을 당해도 암흑계열 스킬들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생흡은 악흑이 쓰는 경우를 잘 못봤는데, 어둠의화살보다 효율이 높다. 1틱에 10의 분노를 생성하는데, 영불이 30의 분노를 생성하기에 그를 감안해보았을때 생흡효율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사용 타이밍은 영불로 상대방의 차단기를 뽑은 상태일 때에, 혹은 기둥을 돌았을때 적군의 소환수가 따라온다면 생흡을 꽂아주는 식이다.(소환수가 빠지더라도 채널링이기 때문에 기둥을 뚫고 캐스팅이 끝까지 마무리된다)

 

 

4-2. 탈태형일 시 사용스킬들.

 

- 오라류, 악마의 영혼, 혼돈의파동, 혼돈의손길, 흡혈박쥐떼, 도약

 

오라류는 인간형일 때에 설명을 했으니 넘어간다.

 

악마의 영혼은 분노 600~700++ 에서 극딜을 시작할 시에 탈태변신과 동시에 장신구와 함께 돌려준다. 2분쿨로 맞아 떨어지는 스킬이다. 특화도가 18000이나 증가하기 때문에 냉법에게 뺏기면 극히 위험한 스킬. 여유가 된다면 더미버프인 의도를 한번 써주고 돌려주는 것이 좋다.

 

혼돈의 파동은 굴손이 변형된 스킬로써, 변신 직후에 충전된 두방을 2글쿨에 소모해준다.

광역데미지이기 때문에 적군이 뭉쳐있는 상태라면 무시무시한 효율을 발휘한다. 바닥에서 파도가 넘실대고, 떨어지기까지의 텀이 조금 있는데, 기둥이 가까운 상태라면 적군이 기둥을 돔으로써 혼돈의 파동을 피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번 BWC 에서는 외국 흑마들이 이러한 단점때문인지 보조문양으로 굴단의 손길을 박기도 했다.(굴손과 혼파를 바닥에 찍는 식으로 사용가능) (이 문양이 데미지를 즉시로 박는 그런 효과가 있는 것은아님)

아마도 기둥으로 돌아들어가는 플레이를 막고자, 예측무빙지점에 혼파를 떨어트리기 위해 쓴 것이 아닌게 생각된다.

 

혼돈의 손길은 어둠의 화살이 탈태형이 되면 업그레이드되는 스킬이다. 인간형과는 달리 탈태형일 시에 즉시시전이 된다.

몇몇 흑마들이 이 스킬이 탈태상태에서는 대마보를 뚫거나 보축에 막히는 물리형이 되는게 아니냐고 묻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마법이다. 대마보 못뚫는다. 그럼 대마뚫거나 보축에 막히는거는 뭐냐고 물을텐데,

그건 탈태형일 때에 적군에게 자동으로 계속해서 쏘는 평타이다.(데미지 낮음) 

이펙트가 어활모양이기 때문에, 혼손이 물리형으로 바뀌는 게 아닌가 하는 얘기가 나온듯 하다.

 

흡혈박쥐떼는 조드 태풍과 같은 효과. 오라스왑을 해주듯, 탈태형으로 잠시 변한뒤 박쥐떼로 적군을 밀치고 다시 탈태를 해제하는 식으로 사용한다.

 

악마의도약은 짧은 거리를 점프하여 이동한다. 흡혈박쥐떼나 오라처럼 탈태를 누르고 사용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변신하며 이동한다는 장점이 있다. 10초라는 쿨을 가지고 있지만 자주 난사하면 분노소모가 크다.

 

 

 

 

추가정보가 있으면 업데이트해서 올려줌.

인증글좀. 베니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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