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벨하리
15 기민 / 범욕 / 탄력
30 기물 / 신구 / 기파
45 기찬 / 기세 / 원기
60 평고 / 황소 / 팽이
75 치유 / 해감 / 마해
90 비돌 / 쉬엔 / 기공
100 옥숨 / 기폭 / 안웅
*필자가 쓴 특성을 기억나는데로 참고삼아 올리는 것이며 절대적인 것은 절대 아닙니다.
본격 타는 목마름으로
■ 레이드 프레임에 힐이차는 한계선이 표시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혹은 프레임 자체가 현재 만피를 기준으로 제 설정된다던가..
공장님들 여기에요 여기! =운무에게 해악의 손길 힐을 강조해라!
해악의 손길이라는 마법에 걸린 플레이어의 경우 본격적으로 운무가 열심히 힐해야합니다. 채우는 힐러가 중요한 시점이죠, 신화에서는 전략적으로 해제를 요구하겠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영웅까지는 그냥 해제할 생각을 애초에 버리고 힐로 다 채운다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고어핀드 내부에서 했던 힐 방식으로 힐하면 되나 위안-쇄도3버블-포용 식으로 다채우려면 마나가 남아나질 않으니 포용을 최대한 꼽는다는 생각으로 고어핀드 내부보단 약간 느리게 포용을 넣었습니다.
힐러지옥이다라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실제로 레이드 프레임에 빈칸이 많으므로 심리적인 불안감이 가장 높은 네임드입니다. 더 이상 피가 차지 않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소생을 걸고 고양을 누르게 됩니다. 물론 이 행위가 대단히 소모적이라고 느껴질 수 있으나 공대 전체가 딸피가 되어서 바닥을 기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유의미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마나 여유를 보면서 계속 소생 고양을 돌렸습니다. 전부가 다 오버힐로 들어가더라도 여유가 되는 마나안에서 단 한틱이라도 유의미한 힐이라면 분명 도움이 되는 일이겠지요.
■ 인고의 시간이 풀리고 힐이 풀리면 재활은 묶힌 한을 풀만한 기술입니다. 가능하면 물약 + 위안꼽다가 (티어효과) + 각맞춰 재활이겠으나 타이밍을 잘 재셔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이 네임드만큼은 정신고리가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 없습니다. 운무에게도 스피릿을.....
파멸의 일격은 지정된 장소로 굴러서 이동해줍니다. 다른 영상을 보더라도 공대가 양쪽으로 쪼개져 있고 가운데로 유도하거나, 한쪽에 약산개 있고 한쪽으로 유도하거나 여러 공대 위치 선정이 있을 겁니다. 보통 산개를 하게 되면 사람의 습성이란게 부채꼴 모양으로 산개가 됩니다. 그래서 공대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빠른 이탈로 다른 방향으로 옮겨야 하는데요. 부채꼴을 앞쪽은 조금만 이동해도 각도를 쉽게 벌릴 수 있겠죠. 부채꼴 뒤쪽 먼 곳에서 퍼진 경우에 이동거리가 많아 질 것입니다. 개인 이속기가 있는 클래스의 경우 쉽게 벌릴 수 있고 없는 경우는 아무리 뛰어도 공대에 피해를 줄텐데요. 네임드하고 가까운 쪽에 발이 느린 클래스, 뒤쪽에 발이 빠른 클래스를 생각해서 스스로 적절히 위치를 잡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 딜할 때 필러 습관으로 점프나 좌우 이동을 넣으시는 분들은(투기장도 즐기시는 분들!) 이제 그만 그 습관을 고칠 때가 되었습니다. 근데 이동해도 그렇게 아프지 않아요 (소근소근)
■ 타락의 샘은 운무도 걸립니다. 지정된 장소에서 같이 맞아 줍니다. 근거리 자리나 원거리 자리나 모두 가능합니다. 자기 디버프를 잘보고 끝나면 본진으로 복귀합니다.
■ 유린의 바닥을 깔면서 돌기 시작하면 다 본거니 같이 움직이며 힐하고 마지막에 절명 넣으시면 됩니다.
추가:세루리아
벨하리에서 근딜쪽에 옥룡상 깔고 태학으로 해봤는데 태학자체가 스마트 힐이다보니 알아서 피적은 사람에게 기어들어가서 쏠쏠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