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는 아직 모르겠는데, 절대적인 힐수치가 높은 영특하면되고.
3시즌 풀템 기준 예측으로 선견자는 토템술사에 비해 허수딜이 단일기준 2~3배(최소200만이상), 광딜은 1.2~3배(최소300만이상)임.
하지만 말 그대로 말뚝 허수아비딜.
쐐기는 초고단 기준 선견자 힐 대처가 좀 느리다고 생각함
복술이 cc 차단 등 모든것을 짬처리 해야될 때, 필수적인 글쿨을 많이 돌려야 하는 선견자는 한없이 약해짐.
그냥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딜힐만해도 딜여유가 많지 않고,
당장 나는 딜쌘 선견자로 야무지게 넣고 싶은데, 다음 패턴 준비를 위한 글쿨 소비로 생각보다 딜할 여유가 없음. 그렇다고 쌩까면 막상 닥쳐서 에라모르겠다 힐쿨기 올리고 싸이클 꼬이고 이후 한명씩 다이 또는 시간 늘어짐 악순환이 됨.
토템은 대부분의 딜지분을 차지하는 산성비로 딜힐을 동시에 가능하며 순간힐 대처가 용이한 힐구조임.
선견자는 구조상 딜과 힐을 절대 함께할 수 없어 2시즌에도 그렇고 던전 종합딜은 항상 토템보다 훨씬 떨어짐.
하지만 이 모든것은 자기의 한계 단수기준이니
어중간한 단수이하에서는 선견자가 100% 더 낫습니다.
토템이 손가락이 더 쉬운만큼 고단쐐기서 힐러가 항상 디코 콜 각종 패턴 짬처리를 해서 파티안정화 및 딜상승으로 인한 시클기여에 도움이 되는게 나음.
선견자는 나 할것도 많아서 결국 진행은 해줘가 될 확률이 많음. 그럼 콜 역할을 탱딜이 맡게 되고 당연히 파티원들 딜은 조금이라도 하락함
다만 부화장 막넴이나 이번에 알다니 2넴이 기절시간이 굉장히 길던데 요런 패턴에서 선견자의 딜이 모든 힐러중 압도적으로 빛을 발하긴 할 듯함.
지금 둘다 해본 뒤 생각은 그렇고 막상 나중가면 맘 바뀔수도 있음.
보니까 작년9월에도 1시즌 극초반때 비슷한 글을 또 썼었네요. 선견자의 고단 쐐기 한계랄까.. 결국 토템이 압승해버렸죠.하지만 이번 티어셋 선견자 효과가 터무니 없이 좋다고 생각해서 구조적 한계를 깨고 반전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