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전원 산개 진형으로 했고, 중앙은 비웠습니다. 전하 과부하나 중력 핵이 걸리면 칼같이 중앙에서 만나서 서로 비비서 바로 풀어줍니다. 이때 주위에 공대원이 가까이 있으면 전이가 되기때문에 거리는 확실히 유지하시는게 좋습니다. 얼음 심장이나 불타는 혈액은 바로바로 해제해서 풀었습니다. 그리고, 물에 젖음에 걸렸을 경우에 빙하작용보다 비호가 먼저 오는 경우는 풀지 않고 비호를 맞아서 자연적으로 풀리게 했습니다.
2페이즈
1페이즈에서 재수없게 전하 과부하나 중력 핵이 전이가 되서 얼방으로 그냥 풀지 않았을 경우엔 벼락 막대가 걸리면 그냥 얼방으로 지워버렸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저는 아리온과 테라스트라를 자유롭게 딜했습니다. 아리온 분산후 쓰는 스킬은 최대한 차단을 해줘야 되고, 2페이즈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냉기 봉화 입니다. 냉기 봉화가 걸리게 되면 말로리악 2페이즈에서 볼수 있는 얼음구슬이 나오는데 얼음구슬과 헤딩 하게 되면 바로 전멸을 불러오게 됩니다. 얼음구슬을 제거 할려면 이그나시우스가 2층에서 던지는 운석으로 깔리는 불바닥에 깔아야 하는데 불바닥이 생기기 전에는 그냥 빨간 바닥으로 보이는데 그 근처에 있으면 바로 즉사 하므로, 절대 닿으시면 안됩니다. 불바닥이 깔린후는 큰 데미지를 주지 않으므로 불을 밟고 구슬을 넣어도 무방합니다.
2페이즈의 제일 중요한 점은 냉기봉화 대상자, 아리온이나 테라스트라가 쓰는 스킬에 맞는 버프 맞기. 2가지만 잘하시면 됩니다.
3페이즈
3페이즈는 저희 같은 경우에는 1페이즈에 정해진 자리에서 절대 무빙 하지 않고, 닥딜 했습니다. 바닥이 커지면 한바퀴 순회후 무빙이 힘들어지므로, 최대한 빠르게 탱커들이 이동했습니다. 3페이즈에서 법사의 중요한점은 중력붕괴! 중력 붕괴 대상자가 시야에 들어온다면 대상을 잡고 저속낙하 걸어주시면 매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용암 씨앗은 생각보다 많은 데미지가 들어오므로 최소한의 무빙으로 피해주셔야 됩니다.
승천의회는 정말 무빙이 많습니다. 냉기, 비전, 화염 모든 특성으로 해봤으나, 화염이 제일 무빙딜에 최적화 되어있고, 마격딜이 가능해서, 화염이 제일 좋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