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한 게임인데 요즘 처럼  잠이 오는경우가 잘 없었슴.  레이드는 10년전부터 안햇고  가면 졸아서..

전장이나 풀 캐거나  구렁 정도 도는데도 잠옴  내부땐 그래도 쐐기 10단 주차는 의무적으로햇는데  이번확팩은

쐐기 자체를 안감    근데  왜 이리 잠이 올까 곰곰히 생각해봣는데  2월달 부터  오버워치란 게임을 시작함
한판하면 15분안에 끝나고  템 준비하고 이딴게 없으니 스피디함  물론  와우쐐기나 전장과 마찬가지로 ㅄ 만나면 스트레스 받는건 똑같은데  일단 잠이안옴   내가 늙은건가 싶다가도  더 영한 게임 옵치할때는 잠이 안오는거 봐선  꼭 그런건 아닌듯  

와우는 지금보다 10배는 더 라이트해져야할듯함.   감히 20년 꼬박한 나는 할수있는 발언이라 생각함  지금 와우하면서 재미는  풀 광석 캐서 경매장에서 팔면서 들어오는 골드 빼곤  아무것도 내게 주는 즐거움이 없네요
분명 접으라는 댓글 있겟지만  그럴마음이 었으면 10년전에 접었겟지요   그냥  의무감으로 하는 느낌  

와우는 재미가 사라진게 아니라 내가 변하고 세상이 변해서  즐거움이  달라진듯    

그냥 그렇다구요